7.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경력:

1986. 31989. 9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조교

1989. 91991. 2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강사 및

                              의예과 학과장

1991. 21994. 4      해군군의관

1995. 22005. 3      안철수연구소 창업자 겸 대표이사

2005. 22011. 2       POSCO 사외이사/이사회 의장

2008. 52011. 5       한국과학기술원 기술경영전문

                               대학원  정문술 석좌교수

2008. 5−현재            대통령직속 미래 기흭위원회 위원

2008. 9−현재            아름다운재단 이사, 대검찰청

                               자문위원,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비상임 이사,

                               유한학원 감사, CJ 나눔재단 이사,  

                               아시아안티바이러스 부회장

2010−현재                노리타운스튜디오 이사회 의장

2011−현재                포항공과대학교 이사

2011.6−현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위키백과에서 인용)

 

  

    안철수는 1962 2월 생으로 올해 50세이고 부산광역시 출신이다. 그는 대통령이 되는데 있어서 중요 변수중의 하나인 지역연고는 충족시켜주고 있지만 양대 조건의 하나인 거대정당에는 소속되어 있지 않다. 그런데 안철수도 대선에 나서는 다른 후보들과 마찬가지로 정치나이로는 젊다고 할 수 있어서 마치 정치의 질풍노도의 시대를 겪고 있는 느낌이다. 현재 그를 두 거대정당인 새누리당과 민통당에서 영입하려고 하지만 아직 결정되지는 않은 것 같다. 안철수가 대선에 나오기 위해서는 두 정당 중에 한 곳으로 갈 수 밖에 없는데, 현재 매스컴이나 그가 말한 것으로 보아서는 민통당으로 입당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한다.

 

안철수는 정당에 소속되지 않고 그렇다고 정치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론 지지도의 선두에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대개 정치를 아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그가 갑자기 대선 후보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기존 정치권에 환멸을 느낀 젊은이들이 참신하고 유능할 것 같은 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의 정치경력으로 본다면 그가 대선 후보로서 젊은이들에게 열렬하게 지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그의 경력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는 정치경험이라고는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대선후보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살펴본다는 자체가 불가능하다.

여기서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정치에 관련 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중에서도 다년간 정치부 기자와 노동부 장관을 지낸 남재희의 말은 더 구체 적이다. 그는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안 원장을 잘 모르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이번 대선에서 역할을 한다면 박원순 시장 때 하듯 응원단장입니다. 물론 안 원장이 누구의 응원단장을 하는지는 정말 중요합니다. 안 원장처럼 정치를 전혀 안 해 본 사람이 5000만 인구의 국가를 어떻게 운영합니까? 안 됩니다. 그건 큰일날 소리입니다. 정치권에 들어와서 경험을 쌓으면 다음 대선에선 또 모르죠.” 라고 한 것이다(문화일보 201. 5. 24). 이 말은 곧 그가 정치경험이 없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국가의 안위를 위태롭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철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가 회사를 경영했기 때문에 국정도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그를 충동질한다. 그야말로 큰일날 소리이다. 왜냐하면 회사에서는 책임자의 말 한 마디가 모든 사람들을 움직이지만 국정의 책임자인 대통령은 반대자들의 숲 속에 둘러 쌓여있기 때문에 그들과 화합을 하면서 국정을 이끌어 가야 하기 때문이 다. 이와 같이 본다면 그의 말대로 기존 정치인은 반대자로서 전부 몰아내야 하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그도 현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비판을 넘어서 비난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그것을 뒤집어 엎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정치할 자격이 없는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후임 대통령은 전임 대통령이 국정을 잘못 경영한 부분이 있으면 수정을 해서 국가 발전을 이루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 대통령 임기를 끝내고 나면 훌륭한 대통령이었다는 말을 들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전임 대통령들의 허물을 잡고 늘어지거나 수행했던 정책들을 뒤집어 엎어버린다. 바꾸어 생각해보면 전직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을 훌륭하게 만들어 주는 기회를 주었는데도 말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부시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을 들 수 있다. , 현재의 오바마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 재임시기에 엉망진창이 되었던 금융시장 사태를 바로 잡고 해외문제들도 정리하여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그렇다고 오바마가 부시와 같은 당 소속의 대통령이 아니다. 오히려 전혀 노선을 달리하는 진보에 속하는 대통령이다. 이것을 보면 정치인은 국가를 위해서는 보수와 진보가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안철수의 말대로 살아있을 때와 죽고 나서 살아있 었다는 어떤 흔적이라도 사회에 남아있으면 그게 제일 바라는 삶이다.”라는 뜻을 이루기 위해서 대선에 도전하려고 한다면 기존 정치권에 대한 그의 시각부터 바꾸어야 할지 모른다.

 

그런데 안철수가 매스컴을 통하여 그 자신을 알림으로써 젊은 층의 지지를 얻기 시작하다가 정치계로 진입하여 그 위력을 발휘한 것이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5% 지지밖에 얻지 못하고 있던 박원순을 서울시장으로 당선시킨 힘이다. 그러므로 그의 선거에의 영향력을 생각해서 각 정당에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두 정당 중에서 어디를 선택하더라도 대선후보가 되기는 힘들 것이다. 비록 그의 지지자들은 그가 대선후보로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도 기존의 정치세력의 속성상 어려울 것이라는 말이다. 심지어 안철수의 말이나 움직임으로 보아서 민통당으로 입당을 한다고 해도 차기에 집권을 하기 위해서 불쏘시개의 역할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프레시안 2012. 4. 16, 조선일보 2012. 5. 1). 이와 같이 민통당의 국회의원인 민병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끊임없이 대선 후보군에 오르는 것은 여론 지지율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기서도 대선후보로 포함시켜서 검토하여 보았지만 여론 지지율이 높다는 것을 제외한다면 정치적인 자질이나 역량을 검증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그가 대선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거대정당으로 들어가서 혹독한 정치경험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에서 안철수도 대선후보로서 매스컴에 다루어지고 있어서 검토해 보았다. 어쩌면 이회창이 그에 대해서 한 말이 옳을지도 모른다. , “안 원장 같은 분은 유능한 과학자로, 컴퓨터 백신 전문가로 유능한 사람이니 그 분야에서 세계 1등이 되게 해줘야 한다. 정치권이 부추겨서 망가트리는 것이 안타깝다. 그도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라고 한 것이다. 이 말은 정치계가 그 만큼 혹독하다는 것을 의미하는지도 모른다. 그뿐만 아니라 정치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설령 안철수가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그가 그토록 비판하고 있는 이명박스타일의 정치를 뛰어넘지는 못할 것이다. 그것이 회사 책임자들이 가지고 있는 특질이고 한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변의 얘기에 휘둘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왜냐하면 지금도 그러한 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안철수도 대선후보로서 검토해 보았지만 불안한 후보라는 인상은 어쩔 수 없다. 물론 그의 역량에 따라서 달라질 여지는 충분히 있을 것이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대구 모 중학교 학생의 자살을 두고 사회 각층의 분노가 이루 말할 수 없이 치솟고 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이 사건이 신문지상에 실리고 있던 며칠 동안 몇몇의 다른 학교에서도 몇 명의 학생들이 자살을 하고 학교 폭력이나 괴롭힘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학교 폭력을 당한 학생들이 지극히 정상적이고 사회에 순응하여 살아갈 수 있는 착한 아이들이라는데 있다. 그런데 가해자들도 외부적으로는 정상적으로 보이는 아이들이라는 것이다. 이들 가해자들은 자기들이 무엇을 잘 못한지도 모를 정도라고 하니 사려분별이 결여되어 있음에 틀림없다.

학교에서 어려운 시절에도 없었던 소위 왕따나 자살하는 학생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경제적으로 윤택하게 된 시점부터이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때부터 해결을 너무 오래 방치해서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일차적인 책임은 학교 교육에 있다. 왜냐면 자살자들의 자살 동기가 학교 문제에서 비롯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신문에 기사화되고 전문가들이나 학부모들은 가정과 학교 교육을 문제 삼을 뿐 어떠한 해결책이 나온 것은 없다. 특히 교육부나 교육 관청은 아예 꿀 먹은 벙어리이다.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서 사회 구성원이 되었을 때에 똑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에 대한 정부의 대응책이 절실한 때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하다.

확실히 지금 대한민국의 교육은 가정이나 학교 모두 무너져 버려서 학생들의 분별력이 사라져버렸다. 그렇다고 이것을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다. 학교에서 소수의 가해자들 때문에 다수가 회생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이들 소수 가해 학생들은 과감히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과 격리시켜야만 한다. , 퇴학을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그러한 마음을 먹는 학생들도 규칙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서 그러한 행동을 억제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일부는 소수의 가해 학생들을 인도해야 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교육기간이 너무 짧고 그 동안에 학교 전체가 썩어 버린다, 사립학교가 대다수인 한국에서 학생을 퇴학시킨다는 것은 학교재정에 연관되기 때문에 망설여질 수 있다. 그렇다 해도 미래의 국가를 생각한다면 교육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야만 한다. 가정과 학교 교육에서 학생관리가 불가능하다면 학교측에서 강제적으로 선량한 대다수의 학생들을 보호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해자들을 퇴학시키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 된다고 본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부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따른 조의표명과 조문단 파견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것을 두고 국회나 여러 단체들 중에서 보수층은 조의 표명이나 조문단 파견에 반대하고 소위 진보 층에서는 보내야 한다는 입장인 모양이다.

조문이나 조의 표명은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김정일의 통치 기간에 최근에는 천안함 격침과 연평도 포격 사건 그리고 그 앞에는 대한 항공 폭파 사건을 일으켜서 한국민에게 엄청난 과오를 생각하면 어림없는 일이다. 설령 진보층이 한국의 전직 대통령들이 서거했을 때 조문단을 보내왔기 때문에 예의상 보내야 된다는 주장이 있어도 말이다.

그러나 조의 표명은 몰라도 조문단은 파견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좋을 것이다. 천안함에 희생된 군인들이나 연평도 포격은 잊지 말되 국익을 위해서 보내야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조문단이 가면 무엇인가는 파악하고 돌아 올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과 같은 시점에서는 그렇다. 단 조문단은 정부 주도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조선에서 일본에 통신사를 파견한 것에 있다. 그러므로 북한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익을 위해서 조문단을 보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명분보다는 국익이 우선한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 한나라당과 청와대간에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의 사퇴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이번 문제는 청와대가 후보자를 선정하였고 한나라당의 최고 위원회에서 불가 입장을 보인 데서 비롯된다.

 

아마도 청와대는 대통령이 후보자를 선정하면 의례껏 거수기 노릇을 한나라당이 통과시켜 것으로 믿었던 모양이다. 그런데 한나라당에서 사퇴 촉구가 나오자 배반 당했다고까지 하면서 강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청와대는 대통령이 탈당하라는 얘기냐라는 말도 나오고 정부의 협력자가 여당이라는 말까지도 한다고 한다.

 

말들을 종합해보면 청와대는 여당을 한낱 자기들의 하수인으로 보고 있었고 청와대의 일이라면 무조건 예스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같다. 그런데 이번 한나라당이 그래도 머리가 있다고 꿈틀거리니 청와대로서는 이게 살아있었네 하는 식으로 깜짝 놀란 같다.

 

이번 사건으로 보면 동안 여당은 일방적인 청와대 지시에 따라왔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청와대와 여당간에 의사소통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 얘기이다. 그렇다면 여당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이번에도 그렇다. 청와대와 여당이 미리 협의하고 여론이 좋은 후보자는 청와대가 스스로 포기했어야 옳았다.

 

그런데 청와대는 이제껏 그래왔던 것처럼 밀어붙이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에 동안 언론에서 후보의 부당성을 차례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행을 하고 한나라당이 반대 의견만을 냈던 것이다. 한나라당 의원들로 보아서는 그들은 다음 정권에도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 이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이것을 계기로 청와대 스스로 대통령이 레임덕이 빠질 것이라고 우려했다고 한다. 일반국민, 정치인 그리고 언론도 말한 적이 없는 그들이 자기들 입으로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레임덕은 레임덕인 모양이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이 출범하고 나서 청와대만 있었지 입법이나 정부가 있었느냐는 것이다. 인사문제만 해도 식구들끼리 먹고 일도 자기들끼리만

하고 있잖은가? 그리고 의회는 의회대로 정부는 정부대로 국민은 국민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각자 도생을 하고 있는데 레임덕이 있을 턱이 없잖은가?

 

정권에 레임덕이 생기려면 최소한 청와대와 의회, 정부, 기업 등간에 서로 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전부 따로 국밥이어서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날 없다.

그러므로 이명박 정부는 출범할 때부터 계속 레임덕이었거나 아니면 정권 때까지 레임덕은 없을 것이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mericaBridge 2011.01.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하게 끝 마무리하고 퇴임 후에도 별 탈이 없었으면 좋으련만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유사시 보급물자 지원과 제한된 정보 교환을 하는 군사 협정을 맺자고 먼저 제의를 왔다고 언론이 보도하고 있다. 이것은 일본이 센까꾸 열도를 두고 중국과 충돌한 것과 한반도의 긴장감 때문에 일본 본토의 위협을 느끼고 제안한 것이라고 있다.

 

이것을 두고 역사의 입장에 이들은 일본이 다시 이전의 과오를 되풀이 있다는 의미로 반대를 하고 어떤 이들은 현재 한국의 상황을 보면 일본과 군사 협정을 맺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들을 한다. 쪽의 의견이 일리가 있다.

 

그런데 동북아 지도를 놓고 보면 한국은 중국과 북한 그리고 멀리는 대만과 대치를 하고 있는 1전선에 위치해 있다. 일본은 한국에 비하면 2 전선에 놓여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오히려 한국이 일본에 군사협정을 요청해야 상황인데 오히려 일본이 먼저 문제를 들고 나왔다.   

 

이러한 일본의 의도는 담장이 무너지는 것을 떠받쳐서 중국이나 북한의 위협이 일본에 미치지 않게 하겠다는 생각이다. 만약에 한반도가 북한이나 중국의 손으로 들어간다면 일본은 킬로미터를 두고 적과 대치하고 러시아 그리고 대만과도 대치하는 1 전선이 되기 때문이다. .

 

그러면 일본은 대적하기 위해서 엄청난 군비를 지출할 밖에 없고 국가의 안보 자체에 위협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일본은 미국과 호주 동맹관계를 맺고 있지만 이들을 저지하기 위해서 한국과 군사 동맹이 절실하게 떠오르게 것이다.

 

한국과 일본 나라의 군사 협정은 한국의 입장에서도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다. 물론 지금은 미국과 군사 동맹을 맺고 있는 구태여 일본과 군사협정을 맺을 필요가 있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지금 한국의 상황으로 보아서는 2, 3중의 안전 장치를 필요가 있다.

 

이전의 일제 강점기만을 생각한다면 나라가 망해도 일본과의 군사 협정만은 된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현재 대치국들과의 대결에서 살아남아야 하고 미래에도 존립해야 한다면 일본과 군사협정은 필요할 것이다.

 

국제 관계는 언제나 냉정하여 자국의 이익을 위한 쪽으로 움직이게 마련이다. 여기에는 어떠한 논리를 적용할 없다. 왜냐하면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 한국이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한다면 - 군사협정은 필요할 것이고 이것은 일본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일본은 태풍의 눈이 멀리서 발생하는 것을 보고 그것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면 것이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주님의숲 2011.01.08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1년도에는 좋은일만 생기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천정배 의원이 MB 정권은 살인 정권이므로 죽여야 한다는 독설을 붓자 여당에서는 당연히 거센 반발을 하고 나섰다. 아마도 MB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이처럼 독설을 부은 정치인은 의원이 처음일 것이다.

 

이와 같이 정권에 대해서80년대에나 있을 법한 정치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독설을 퍼부은 것은 나름대로 의도가 있었을 것이다. 이와 같은 그의 독설이 국가나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욕을 채우려고 한다는 의심을 지워버릴 없다는 것이다.

 

그가 정부에 대해서 독설을 퍼부은 원인은 MB 정권의 정책 운영의 잘잘못을 떠나서 민주당 상황에서 찾아야 같다. 손학규씨가 대표가 되고 나서 연일 민주당 내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 이전의 정치노선을 버리면서까지 정부에 대해서 비판을 쏟아냄으로써 민주당의 식구로써 인정을 받는 단계에 이르렀다.  

 

그리고 박지원 원내 대표도 당내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서 국민이 공감하든 아니든 수많은 말들을 쏟아내어서 자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은 민주당 내의 역학 구도로 보면 의원은 당의 중심권에서 밀려나는 초조감을 느낄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의원은 민주당 내에서나 정치권 혹은 국민들에게 자신을 부각시켜야 했을 것이다.

 

의원은 이러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야당권에서 자신들이 불리하면 전가의 보도를 휘두르던 것처럼 정권을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고 있다. 그것이 자신을 드러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당권은 의원의 계략에 걸려들었다고 보아야 한다.

 

이번에 의원이 정권에 대해서 독설을 퍼부음으로 해서 정치권은 물론 국민들에게 좋든 나쁘든 이슈화하여 그가 원했던 목적은 달성했다고 있다. 그러나 참으로 아쉬운 것은 이제는 국격에 맞게 선전 선동 정치는 지양하고 정치인다운 정책을 내놓는 정치를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없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앞으로는 명의 창의성을 가진 인재들이 나라를 먹여 살린다고 말들을 한다. 말이 빈말이 아닌 것이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등의 벤처 사업가들을 보면 있는 일이다.

 



정부도 창의성 있는 인재들의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얼마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는지 생각해 일이다. 창의성 인재가 나오지 않는 원인에 대해서 지각 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학교 교육이 주입식 교육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들을 한다. 어떤 면에서 말은 맞다.

 

그러나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이 한국에서 나오지 않는 가장 원인은 사회의 제도적인 문제에 있고 정부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호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아이디어 있는 제품은 현재 시중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 규정이 있을 없다.

 

그런데 정부의 허가 관청은 그것을 상품으로 만드는 것을 허가해 것인가는 여러분이 것이다. 말하자면 기존에 있지 않은 것은 상품화하기가 하늘에 따기라는 것이다. 물론 정부 허가 관청은 기준에 적합하다면 허가 것이라고 말할 것이지만 아이디어 제품은 그것이 규격인데 기존의 규격에 맞출 수가 없잖는가? 말하자면 창의성 인재가 나오기에는 정부 관련 관청 자체가 너무 경직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나 창의성 인재가 나올 없는 이유로서는 년씩 걸려서 상품을 개발했거나 생각한 아이디어를 양심의 거리낌도 없이 무단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부가 그들을 보호해 주지 못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것을 개발하거나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들이 바보 취급 당하는 것이다. 필요하면 살짝 베껴 쓰면 되는데 하러 힘들게 개발하느냐는 인식이 대한민국에 널리 퍼져 있다. 이런 분위기에서 창의성 있는 제품이 나오기를 바라는 것은 연목구어일 것이다.

 

만약에 미국에서 한국에서와 같은 일이 벌어졌다면 아이디어를 도용한 사람이나 회사는 패가 망신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좋은 아이디어 제품이 있으면 그것을 사든가 아니면 사람을 채용할 것이다. 이러한 것은 한국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미국 어느 회사가 사갔다는 기사들이 가끔 나오는 것으로도 짐작할 있는 일이지만 그것은 결코 자랑스러운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공짜로 쓰려는 풍토를 개탄해야 일이다.

 

이상에서 보면 창의성 인재를 키우는 것은 교육 방법도 일부 책임이 있지만 가장 문제는 정부가 제도적으로 그들의 아이디어를 보호해 주지 못하는데 있다. 따라서 정부는 창의성 있는 제품들이 나오기를 바란다면 철저하게 아이디어를 도용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까지라도 창의성 인재는 나오기 힘들 것이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평도 전쟁으로 국가에 위기가 닥쳤는데도 이명박 대통령은 입을 굳건히 다물고 있다. 국민들은 오로지 언론에 나오는 사실들로 정부가 대처하고 있는 상황을 겨우 있을 정도이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정부가 어떻게 대처할지 불안한 눈으로 바라 밖에 없고 다음에 일어 일을 걱정할 밖에 없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대통령들이 담화문다운 담화문을 발표하는 것을 들어보지 못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국가에 중대사가 있을 때마다 담화문을 발표하여 국민들을 단합하게 만들고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아울러 정부가 대처하려는 방향을 알려 주었다.

 

예를 들어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이라는 유명한 말도 담화문에 나온 것이다. 얼마나 든든한 믿음을 주는 말인가? 때는 남북한 군사력에 있어서 북한이 월등 앞서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군의 최고 통수권자로서 대통령은 과감히 그런 말을 하여 국민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적과 싸울 의지를 북돋아 주었다.   

 

그리고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유명한 말을 남겼고 윈스턴 처칠은 2 대전 중에 국민들에게 연설하는 중에 [자기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피와 땀과 눈물 밖에 없다]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이와 같이 연설을 남기라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국가의 지도자라면 국민에게 믿음과 결심을 심어 있는 메시지를 던져달라는 것이다.

 

국가 최고 책임자가 담화문을 수시로 발표하는 것은 이전의 우리 대통령들과 세계의 유명한 정치가들뿐만이 아니다. 지금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국정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국민들에게 알리고 방향을 제시해 주기 위해서 지겹도록 텔레비전에 나와서 연설을 댄다.

 

이러한 사례를 보면 국민들을 단결시키고 국군에게 사기를 올려 주기 위해서라도 대통령이 한번쯤 담화를 발표할 있을 터인데 끝내 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렸다. 그리고는 인사 문제나 연평도 전쟁 당시에 대응한 것을 두고 잘잘못만 따지고 있다. 이래서야 대통령이 앞으로 적을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를 국민들은 알지 못한다.

 

대통령은 참모들만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의 대통령이다. 그러므로 국민들에게 대통령이 국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해야 한다. 지금처럼 다물고 있으면 유사시에 국민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른다.

 

전쟁이 발발하면 군인들만 싸우는 아니다. 국민이 뒷바침 되어 주지 못하면 허물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니 국민들에게 자신감과 긍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도 언론에만 의존하지 말고 즉각 대국민 담화를 발표해야 것이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못난이따후 2010.11.27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세상 오기를!





북한이 연평도에 포탄을 퍼부어 쑥대밭을 만들고 군인과 민간인에서 사망자가 나왔다. 천안함 사건의 악몽이 가시기도 전에 발생한 것이어서 대부분 국민들은 분노에 가득 있다. 그런데 관계자는 북한 포대가 동굴 속에 숨겨져 있어서 효력도 없는 곡사포만 쏘아대고 대응했다고 한다. 제발 그들의 해안포를 파괴할 있는 무기를 서해 5도에 배치하기를 바란다.

 

이번 사태에서 정부가 신속하게 국가 안보 회의를 소집한 것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최고 통수권자의 발언을 놓고 여러 말들이 있고 관계자는 도발이니 전쟁이니 하는 낱말 카드만 가지고 장난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북한의 포격은 한국 영토에 있는 기지와 민간 거주 지역을 타켓으로 것이므로 분명히 선전 포고이다.

 

물론 국민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부로서야 전면전으로 확대되는 것을 경계하였을 것이다. 남북이 전면전으로 치닫게 되면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을 우려했을 것이다. 이것은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발표했다는 내용으로 미루어 충분히 짐작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이건 아니다. 적어도 국가라면 국가의 존립을 위해서 실제로 강력 대응했어야 했다, 그래야 앞으로 재난에서 국가를 지켜낼 있다. 이에 대한 증명으로 이스라엘이 주변국에 대응하는 것을 보면 있다. 그리고 멀리 것도 없이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과 1.21사태에서 우리의 대응 자세에서도 교훈을 얻을 있었다.

 

동안 북한은 최근에 천안함 사건을 비롯하여 KAL 폭파 사건과 아웅산 폭발 사건과 같은 도발을 수없이 저질러 왔다. 그러나 이들 사건들은 테러 수준에 불과했다고 본다면 이번 연평도 포격은 벌건 대낮에 드러내고 한국을 두들긴 것이어서 북한이 점점 대담해져 가는 것을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한국으로 보아서도 그들을 응징할 기회가 되었지만 그것을 놓쳤다.

 

이제 북한은 그들이 어려운 경제 타개책적으로든 아니면 체제 유지를 위해서이든 심심하면 돌파구로 한국에 무력을 행사하고 빠져나갈 것이다. 이것은 한국이 북한에 대해서 유화책을 쓰든 강경책을 쓰든 간에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정부는 이번 연평도 포격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면 최고 통수권자가 다음에 다음에 하지 말고 즉각 배로 되돌려줘야 한다. 

 

만약에 국가의 경제가 염려되어 북한 대응책을 소극적으로 한다면 북한은 점점 담대해져서 정말로 전면전으로 치달을지 모른다. 때는 지금 조금 잃는 것보다

국가 전체가 피해를 입을 것이다.

 

한국이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해도 전면전으로 확대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북한 최고위층들이 전쟁의 승패를 떠나서 그들이 패망하는 길을 선택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주변국에 대응하는 자세가 한국이 북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말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정부는 재앙을 막기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이 북한을 대한 것처럼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 적에게는 결연히 대응하는 것이 국가가 살아남는 길이다.정부는 적에게 물렁뼈처럼 보이지 말라.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단한방 2010.11.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 할 듯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민주당이 10.27 보선에서 그들의 견고한 텃밭인 광주 서구청장 선거에서 3위를 하였다고 한다. 이에 관하여 언론은 호남지방에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보도를 하고 있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동안 선거만 있으면 의례껏 민주당이 100% 당선 되었기 때문이다.

 

비록 이번 선거에서도 무소속이 당선되기는 하였지만 조그만 변화가 일어나기는 하였다. 아니 어쩌면 호남지방에서 민주당이 3위를 했다는 것은 동안 내력으로 경천동지할 일인지도 모른다.

 

이러한 변화는 김대중 대통령이 호남지방의 맹주로서 민주당을 이끌고 있을 때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었다. 그런데 호남지방 사람들이 그토록 염원하던 그가 대통령이 되고 호남에서도 서서히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변화의 원인을 크게 나누어 가지 정도로 생각해 있다.

 

첫째는 그들의 염원인 김대중 대통령 만들기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있다. 그러나 그가 대통령이 되었어도 다른 대통령들 시기에 비해서 자기들 생활은 나아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번째는 민주당 내에 그들의 기대를 만족시킬만한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전체 국민들도 인지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내에 차기 잠룡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들이 승천하려고 하면 싹을 잘라 버렸다. 그래서 민주당내에는 잠룡이 자리 잡을 있는 서식처가 되지 못하였다.

 

번째는 현재 민주당 의원들의 정치운영을 있다. 그들의 정치란 끊임없이 정부를 비난하는 것뿐이다. 거기에는 비난하는가 하는 원초적인 질문조차 없다. 민주당 국회의원들 각자의 의견들만 난무하는 같다. 그것도 초등학생들 싸우는 것처럼 의미없는 말꼬리 이어가기 게임 같은 것이다. 그래서 호남인들은 민주당에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한 같다.

 

이러한 와중에 손학규씨가 민주당 대표가 되어 중구난방은 어느 정도 해소된 같지만 겉으로만 그럴 뿐이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불리는 호남에 본거지를 두지 않았다는 데에 있다. 지역성이 강한 호남인들이 이를 탐탁하게 생각할 리가 없다.

 

모든 것이 복합작용을 하여 호남인들은 나갈 방향을 잃어버렸다고 생각된다. 이것이 이번 선거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여진다. 동안 호남에서 민주당이라는 푯말을 걸고 막대기만 세워놓아도 당선된다는 공식이 사라진 것이다.

 

따라서 이번 선거에서 나타난 호남 민심을 보면 호남 지역을 벗어나기 시작한 같다. 말하자면 능력 있는 인물이라면 호남에서도 받아들여질 있다는 것을 보여 것이다. 절대로 변하지 않을 같은 그들의 이번 변화는 비록 찻잔의 태풍에 지나지 않지만 전체적인 국면에서 보면 태풍의 눈으로 자랄 있을 것이다.

 

이로서 보면 이제 국민들의 의식 정도가 정치인들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보여진다. 역시 대중은 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팬텀블루 2010.10.29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박근혜전 대표가 호남을 방문했을때 생각지도 못한 환영에 지역차가 좁혀지는구나 했죠
    정말 말하신대로 지역구 지도자가 당선이 되었어도 옳지못한 정치에 민심은 변하지 않을수 없는것 같습니다. 그 후에 보여지는 후유증이 정말 치명적이기도 하구요

  2. 세번째는 오류 2010.10.29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째는 오류.....무조건 반대란 있을수 없다...민주당의 반대는 대부분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고 나름의 이유가 분명히 있다.....하지만, 새로운 이슈가 아닌 기존의 이슈들이어서 정치적 관심은 작아질수 밖에 없지...그리고 국회의원 이나 대통령 같은 빅 이슈에서는 호남이 뭉치지만....이번 같은 작은 선거에서는 호남에서 민주당은 오히려 여당같은 존재라.....프리미엄이 아니라 패널티를 받게 된다...따라서 민주당이던 무소속이건 한나라당만 아니라면 인물을 보고 뽑는거지....사실 이번 선거는 큰 의미는 없는 그냥 인물 선거였다..

  3. fgfg 2010.10.29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이 어떻게 best에 오르지?
    도대체 기준이 뭐야

  4. ring 2010.10.29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이 어떻게 best에 오릅니까?
    뭐 대단한 분석이 있는것도 아니고 추천도 얼마 안되는데
    다음 뷰 대체 기준이 뭡니까
    종종 이렇게 수준 이하의 글이 베스트가 되던데 ㅡㅡ

  5. 무예인 2010.10.2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역감정이 많이 없어진 듯 합니다.

  6. 치우 2010.10.3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볼지는 모르겠으나.. 그야말로 제눈에 안경을 쓰고 판단하시는듯.
    ..
    2번째는 마자요. 그닥 탐탁치않은 인물들만 남아있으니...
    그나마 천정배.안희정...등이 민주당 팻말을 들고있으나.. 대표급 간판될라면 멀었으니..
    민주당 구주류.. 즉 호남에 기반을 둔 토호정치인들은
    김대중의 노선은 이해도 못하면서 DJ의 이름만 팔아먹기만 하지요..
    (사실 원래부터 그랬고.. DJ는 그들에게 정치자금을 적당히 받고 적당한 감투를 씌어준거니)

    근데 쥔장이 언급한 1.3번째는 핀트가 어긋난듯 싶네요.
    첫번째... 호남이 나아지길 바라는게 아니라 호남이 차별만 안받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그게 그거 아니냐..라고 할지 모르지만 눈에 보이지않는 천장이라고 하면 알라나..?
    대한민국의 그 자랑스러운 제조업의 현 거점이 어딨는지 안다면...
    호남이 나아지길 바라는것은 그야말로 사치이고. 그냥 깽깽이라고만 안했으면 하는...맘.

    세번째.. 머 비슷한 말이긴한데 핀트가 어긋난다라고 해야할까..
    어짜피 우중들은 그 현란한 수사학 속에 숨겨져있는 진의를 파악하는것은 무리이고
    개혁이나 보수나... 모두가 그냥 피곤하고 관념적인 자신하고는 쓰잘데없는거라고 여기는거지.
    유독 민주당의 중구난방만이 피로하다고 하지는 않아요..
    4대성인. 또는 링컨.케네디.요순황제.세종대왕 이런 현군들이 정치를 한다해도.
    우중들은 그냥 정치란 피곤하고 피로할 뿐이에요..
    고현정이 연기했던 미실이 한 말이 백번 마자요. 천녀이 자나도 그들은 저기 아래에 있다.
    그러니 민주당의 패배이유가 될수가 없지요. 그건 어짜피 딴나라당도 해당되니...
    그리고 정말 (현)민주당의 노선이 개혁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ㅋㅋ
    그냥 현실속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그곳밖에 없으니 지지하는거지.
    만약에... 꽤~ 괜찮게 보이는 다른 정답이 있다면 바로 찍을 사람들이 호남이지요.

    • 치우 2010.10.3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타 블러그처럼 베스트 사냥하는 글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그래서 까칠했습니당~;)
      ((요새 들어서 그냥 논란만 확 싸지르고 토끼는 블러그들이 너무 많아졌네요. 한해두해 넘어가니.. 블러그들도 변질이 심해지네용..별 얘기를 다하네용~))

      맞네요. 하기사 전라도 깽깽이는 DJ라는 걸출한 정치인이라도 있어서 그나마 서해안고속도로과 KTX라도..그리고 노태우가 새만금 선물도 있었지요. 막상 10년간 호남쪽은 효용성 높은 고속도로같은 국도들이 많아졌습니다. 여전히 제조업은 꽝이지만...경남.인천을 제외한 다른 시도들도 제조업은 꽝이지요. 수도권 과밀화 맞습니다. 또한 머 기실 지역감정이 울나라만의 독특한 문화도 아니고. 이탈리아.독일.스페인같은 나라는 민족.종교까지 섞여서 더더더 심하니깐요 ㅋ..

      호남사람들의 선거 선택은 잘 살펴보면.
      결국 단순한 이기적인 선택이지요.
      중앙에서. 그나마 될거같은 사람...ㅋㄷ

      주말이 끝나가는데. 또 힘찬 한주일 되십시오.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AURAKY의 월드리딩! 세상을 요리조리 보고 쓰는 살아있는 경험의 블로그 입니다.
AURAKY








free counters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


달력

 « |  » 2020.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