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의 반대 의미는 실제카일 게여. 뭐냐면, 실제로 눈으로 본다는 의미라는 겨. 요즘 신문기사를 보면 모두들 몰카에 환장 들린 것처럼 보이네. 몰카가 대유행인 거여? 대학교수도 찍고 유능한 학생들, 심지어 법관이 되겠다는 사람까지도 그런 짓을 하잖어.

 

그런데 한번 생각해봐 바. 여성의 그 어두컴컴한 치마 속을 찍는 것이 목숨과 인생을 걸만한 가치가 있느냐 하는 거지. 진짜 중요부위를 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연달아 이런 사건이 터지는 건 촬영할 당시에 나는 너의 가장 중요한 비밀을 밝힌다.”는 수사관이 느끼는 흥분감과 나도 이런 걸 한다는 만족감 때문일지도 모르지.

 

그런데 이 곳에서 거리를 걷다 보면 거의 팬티 같은 짧은 바지를 입은 그야말로 쭉쭉빵빵 젊은 아가씨들의 다리를 실컷 실제 눈으로 감상할 수 있지. 그것도 하얀다리, 노란다리, 검은 다리 모두 다 볼 수 있다는 겨. 그 뿐인가? 스팬 바지를 입고 가는 걸 보면 볼기짝 두 쪽은 물론 앞쪽도 다 비쳐 나오네. 더 좋은 건 아침에 아파트 주위를 걷다 보면 자고 일어나서 발가벗은 채로 남자나 여자가 베란다로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 호사를 누릴 때도 가끔은 있어. 요즘은 하도 날이 덥고 햇빛이 좋으니 건너편 아파트의 아래층 베란다에 수영팬티만 입고 젖가슴을 들어낸 채로 썬텐인가 뭔가를 하고 있드만.

 

 

야네들은 그게 보통인 게여. 말하자면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는 거지. 그렇다고 사진 찍다가 걸리면 패가망신하는 겨. 실카로만 즐겨야지.^^ 그런데 그런 것도 자주 보면 그러려니 해. 마치 에덴동산에 있는 거처럼 아무런 감흥이 없는 겨. 그저 돼지 잡아놓는 거나 강아지 옷 입고 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겨. 왜 있잖어? 시골에서는 모든 동물은 벗고 다니잖여? 그걸 보고 감흥이 생기디? 여자다리를 보면 그렇게 생각 혀. 돼지 잡아 놓은 것 하고 똑 같네 하고 말여.

 

괜히 하찮은 일에 인생을 걸지 말어. 희한한 사진 찍는데 인생을 걸 일 없잖어? 실카로만 즐기면 되야. 그 보다는 나에게 유익하고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일이 얼마든지 있거든. 그걸 몰카 찍듯 열심히 찾는 겨. 그 정성이면 반드시 성공하게 될 거구만. 고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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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30~40 아니 지금도 시골에는 그런 초등학교가 있는지 모르겠다. 수업이 끝나고 남자 아이들은 우르르 화장실로 달려간다. 그리고는 오줌 누는 도랑에 일렬로 서서 오줌 누는 벽에 일제 사격 개시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냥 오줌을 누면 재미가 없다.

 



그래서 놈들은 누가 오줌 줄기를 벽에 높이 올리나 내기를 하는 것이다. 어떤 아이는 키를 훌쩍 넘겨서 환기 너머로 오줌 줄기를 넘기는 놈들이 있다. 옆에서 오줌을 누는 놈들은 부러운 눈으로 그것을 바라보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대단하다고 칭찬을 한다.

 

시합은 남자 아이들이 땅에 오줌 때도 계속된다. 땅에서는 누구의 오중 줄기가 멀리 나가나 시합을 하는 것이다. 오줌 줄기를 높이 올리기나 멀리 나가기 시합에는 당연히 힘을 쏟아야 한다. 말하자면 복분자를 먹은 어른들의 오줌이 요강을 뒤집어 엎었다는 얘기처럼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생식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혹여 누나가 많은 남자 아이가 그것을 따서 앉아서 오줌을 눈다면 완전히 놀림감이 되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그런데 요즘 화장실이 집안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남성 어른이나 아이 없이 좌변기에 쭈그려 앉아서 오줌을 누는 집이 많아졌다는 거다. 이것은 여성들이 앉아서 오줌을 누라고 위협(?) 하기 때문이라는데 가장 원인은 오줌이 좌변기 밖으로 튀어나와 냄새가 나기 때문이고 번째는 커버를 들었다 놓았다 하는 것이 번거롭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그렇게 시킨다는 것이다. 방송에서 보면 연예인들도 그런 분들이 있다고 한다.

 

남성들이 여성처럼 좌변기에 앉아서 오줌을 누면 위생상 좋고 여성들은 청소의 수고를 덜어서 좋을지 모르지만 여성들은 남편들에게서 남성의 힘을 빼앗는 것이 되어서 결국에는 나중에 남편을 원망하게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들이 성장하여 결혼을 후에도 남성의 힘이 없어져서 비극을 초래할지 모른다.  

 

그렇게 되는지 과학적으로 분석을 보자 남자들은 앞서 얘기한 것처럼 서서 오줌을 누면 힘을 쏟아야 한다. 그러면 힘이 남성의 상징 주변 영역으로 쏠리게 되어 생식 과정에서도 같은 힘을 발휘하게 된다. 이와 반대로 남성이 앉아서 오줌을 누면 힘을 필요도 없이 스르르 오줌이 나와 버린다. 물론 오줌 힘을 들이지 않아서 좋을지 모르지만 남성의 힘은 퇴화되게 마련이다.

 

 

그래서 자연을 거역하면 재앙이 따른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인지도 모른다. 말하자면 남성이 여성화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여성분들은 화장실 청소가 귀찮아도 남성이 미안해서 앉아서 오줌을 누려고 해도 [서서 누어욧!!!] 하고 부부 싸움할 때처럼 악을 써서 세워서 오줌을 누게 해야 한다. 편이 보약 첩보다 비아그라보다 백배 나을 것이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냐 하면 딱히 그렇지는 않다. 그냥 AURAKY 생각일 뿐이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으니 호기심이 많은 여성분들은 실험을 봐도 좋다. 실험 방법은 일년은 남성에게 음식은 같이 먹이고 앉아서 오줌을 누게 하고 나머지 일년은 서서 오줌을 누게 하여 남성의 힘을 비교해 보는 것이다. 기간이 길다면 6개월 해도 결과는 얻어질지 모른다.

 

그러므로 여성들은 남성들이 화장실에서 약간 오줌을 옆으로 흘려도 흐뭇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 ! 양반이 나를 겁나게 생각하는구나]하는 생각으로 말이다. 여성들은 절대 남성을 좌변기에 앉아서 오줌을 누게 하지 것이다. 같은 여성끼리 살기 싫으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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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2011.01.23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앉아서 힘주면 되겠네요. 서서 힘주어 싸고 변기 청소해도 되고요.

  2. ㅇㅇ 2012.03.2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전히 마초적인 생각이네요
    연구결과 소변을 서서누게되면 바닥은물론 세면대,거울,칫솔에까지 튄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서서 볼일을 보든 앉아서 볼일을 보든 남자한테 영향도 없고요
    가족들 건강을 생각한다면 남자도 앉아서 소변보는게맞습니다



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수술법, 방사선 요법, 약품에 의한 화학 요법 그리고 이것들을 병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최근에는 병용으로 주로 이용되고 있다. 세포를 죽이기 위해서 약품을 투여하는 화학 요법은 상당한 고통이 따르는 방법이지만 전신에 세포가 퍼져 있을 때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이다.

 

일본에서 폐암을 치료하는 치료약[이렛사] 사용한 치료법이 특정 타입의 환자에 대해서 이전의 항암제보다 높은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것이 토오후쿠 대학 등의 50 시설에서 이루어진 임상실험에서 밝혀졌다. 타입은 일본인에게 많으며 특히 여성 환자에 많다. 유전자 진단으로 대상자를 사전에 선택하기 때문에 환자는 효과가 치료를 받을 있게 같다.

 

[이렛사] 2002년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일본에서 승인되었다. 아시아인 특히 흡연과 관련이 낮은 여성의 폐선 환자에 듣는 한편, 승인 직후에는 간질성 폐염의 부작용에 의한 사망자가 잇달아 발생하여 사회문제가 되었다.

 

[이렛사] 암의 증식에 관련된 EGFR이라고 불리는 유전자에 변이가 있는 진행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어 왔다. 연구 반은 유전자에 변이가 있는 진행성 폐암 환자 230명을 처음부터 [이렛사]만을 사용한 환자와 이전의 화학 요법을 받는 환자로 나누었다. 종양() 자라나지 않는 안정된 기간을 비교하면 [이렛사] 사용한 환자는 평균 10.8개월 , 화학 요법을 받은 환자는 5.4개월 간으로 차이를 보였다. 생존 기간은 각각 30.5개월, 23.6개월이었지만 환자수가 적어서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는 없었다.

 

일본인의 폐암 환자 30% 에서 EGFR변이를 있으며 50 이하의 여성에게서는 50%이상을 넘는다. 일본 폐암 학회가 05년에 작성한 지침에서는 [이렛사] 치료 처음부터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고 있지만 현재 개정을 하고 있다. 연구 반은 앞으로 진행성 폐암의 1 선택 약으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렛사] 부작용이 커서 사망하는 수가 있기 때문에 사용방법이 문제가 되어 왔다. 이번 결과를 받아들여서 유전자 진단을 철저히 하여 대상자를 선택해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있게 가능성이 있다.

 

 

 

그림: 종양() 자라 나지 않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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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나 혈당치, 혈압 등의 이상이 겹치는 대사증후군의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서 우울병에 걸릴 확률이 2 이상 높은 것이 일본 큐우슈우 대학 조사로 밝혀졌다. 대사 증후군의 남성은 우울병인지 아닌지를 미리 검사하여 치료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연구팀은 지적하고 있다.

 

큐유슈우 대학이 40 이상에 걸쳐서 주민의 생활 습관과 질병과의 관계를 조사하고 있는 후쿠오카켄의 히사야마 마을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2007년의 건강 검진에서 둘레나 혈압을 측정한 40 이상의 남녀 3025명에게 우울병 진단에 사용되는 질문지에 답을 하도록 하고 우울증약의 복용 여부를 물었다.

 

남성 중에서 대사 증후군이었던 364 7.3%에서 우울상태를 보였다. 대사 증후군이 아닌 910명에서는 2.8%이었다. 이것을 통계적인 보정을 하면 대사 증후군은 위험이 2.3배였다. 배의 크기가 사람, 좋은 콜레스테롤의 값이 낮은 사람에게 경향이 특히 두드러졌다. 여성은 우울 상태와 대사 증후군의 관련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대사 증후군과 우울증과의 연관성은 유럽이나 미국의 연구에서도 지적되고 있지만 원인은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큐우슈우 대학 팀은 [대사 증후군에서 나타나지 않을 정도의 작은 경색이 생겨서 우울증이 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AURAKY 생각: 여기서 대사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우울증이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것이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40 동안이나 마을을 선택해서 역학조사를 왔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고 부럽기까지 하다.

 

이런 결과들이 모여서 국민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연구비에 쓰이는 비용이 국민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보다 훨씬 적다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우리도 이렇게 장기간 역학 조사를 하는 연구기관이 있을까나?

 

허구헌날 쓰잘데기 없이 하는 소리가 변변한 연구 결과도 없이 김치가 암에 좋네, 된장이 암에 좋네, 무슨 식품이 무슨 병에 좋네. 하고 사이비 전문가들이 말을 하면 마트에 식품이 동이난대나 어쩐다나. 블로그를 읽는 분들은 이에 현혹되지 말고 입에 당기는 대로 음식을 드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식품에 들어 있는 효용성분은 미미하여 효과를 보려면 소처럼 먹어도 되지 않을 겁니다.

 

특히 된장은 역학 관계에서 위안과 연관이 있다고 시사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된장국을 먹는 일본의 위암 발생률은 1위인데 비해서 하와이로 이주한 일인 2세들에서는 위암 발병률은 낮고 대신 미국에서 많이 발병하는 대장암의 발병이 높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고 싶은 음식을 드십시오. 그것은 몸이 요구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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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리]에서 [색시야]라는 글로 시작하였더니 어떤 분은 고리타분하다 하고 어떤 분은 설다고 하고 어떤 분은 자기에게 속삭이는 같아서 흐뭇하답니다. 다들 맞는 말입니다.

 

사실 [인생의 고리] 있는 내용들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 아닙니다. [색시야]라는 말들을 빼고 우스개 말들만 빼면 논술 형식이 됩니다. 그러면 딱딱해서 거의 페이지도 제대로 읽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우리 어머니들이 쓰던 아름다운 말인[색시]에게 대화하는 방법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러나 말의 선택이야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어떤 분은 웃긴다고 하고 어떤 분은 자기에게 옆에서 속삭이는 같다고 하고 어떤 분은 알맹이가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처럼 각자가 [인생의 고리] 읽고 느끼는 대로 받아들여서 순간이라도 행복하면 그것으로 대만족입니다. 특히 정신 없이 세상을 살다가 문득 주위를 돌아다 보니 자기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외톨이로 느껴지고 허전할 누군가가 옆에서 다정한 한마디라도 건네주는 사람이 있다면 마음에 위안이 되지 않겠습니까? .

 

그러므로 책을 읽으면서 여성분들은 [! 색시라는 말은 나에게 속삭여 주는 말이야] 하고 위안을 삼을 있다면 다행이겠습니다. 그리고 남성분들은 부인 또는 연인에게 건네기 쑥스러운 말을 본인이 직접 상대에게 한다고 생각하면 흐뭇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그런 말을 때가 오겠지요.

 

[인생의 고리]에서 [색시]라는 말은 내용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사용했습니다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책을 읽으면서 행복하면 그만이지요. 비록 세상살이가 힘들지만 모두들 행복하시고 즐겁게 있다면 사람으로서 이보다 보람은 없을 것입니다. [색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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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 그대! 그대는 연애를 연인이나 결혼하고 후에 아내에게 연민의 정을 느낀 적이 있는가?

 

청춘 남성인 그대! 연애할 때는 그저 여친이 좋아서 녀가 행동하는 것이나 아름다움만 좋아했지 추운지 더운지 그리고 어떤 고민이 있는지 생각을 적이 있는가? 녀가 가족, 친구, 직장, 사회에 대해서 불만을 얘기할 불쌍하게 생각하여 진심으로 걱정을 적이 있는가? 요즘 생각해 주지 않으면 고무신을 꺼꾸로 신는다고라? 그럴지도.

 

젊은 남성인 그대! 결혼하고 나서 이제는 종이 들어 왔다고, 아내에게 조금도 져서는 된다고 생각하고 노릇을 하면서 이것저것 시켜 먹으면서 아내가 심부름하는 것을 보고 불쌍한 생각이 들지 않았는가? 뭐시라고라? 요즘은 아내 시켜 먹으믄 집에서 쫓겨나기 때문에 내가 한다고라? 그럴지도.

 

 

중년 남성인 그대! 결혼해서 아내가 거리 준비하고 청소하고 아이 보살피느라고 지쳐서 쓰러져 침을 질질 흘리며 곤한 잠을 , 나는 빠지게 벌어오느라고 고생하는데 제가 집에서 한다고 모양이누? 생각하지 않고 나한테 시집와서 고생한다고 마음 속으로 연민의 정을 느껴 보지 않았는가?

 

그대! 출근하지 않는 , 안에 있으면서 언제나 다름 없이 집안 일과 아이들 일은 아내에게 맡겨 놓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아내를 보고 불쌍한 느낌이 들지 않았는가? 아내가 병이 나서 끙끙 앓을 , 지가 뭐가 있다고 아픈 ? 하지 않고 얼마나 집안 일이 고달펐으면 하는 마음에 가련하게 생각해 적이 있는가?

집에서 노릇하다가는 길바닥으로 쫓겨난다고라? 그럴지도.

 

늙은 남성인 그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내 부려 먹은 것은 생각지도 않고 여기 저기 고장이 나서 아파 들어 누웠을 이제껏 아내가 왕처럼 저를 모신 것만 생각하고 짜증 내지 않고 얼마나 몸을 혹사시켰으면 저렇게 아픈 ? 하고 불쌍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그대 밤에 아내가 몸이 아파서 끙끙 앓는 소리에 잠이 깨어 아내의 곱디 고운 모양이 삭아서 윤기 없는 얼굴이 불쌍하여 쓰다듬어 주며 울어 적이 있는가? 늙어서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다가는 황혼 이혼 당한다고라? 그럴지도.

 

여친에게 아니면 아내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려면 하루라도 역할을 바꾸어서 보면 안다. 짝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고서야 연민의 정을 느끼고 소중하게 느껴질 것이고 이것은 돌아서 나에게 같이 돌아 것이다. 어차피 인생은 돌고 도는 물레방아잖는가?  연민의 마음을 가지면 다음 세상을 거쳐서 다시 아내를 만나게 것이다. 이것이 윤회, 인생의 고리인 것이다. 그래서 모든 남성들이여! 아내를 깔아 뭉갤려고 하지 말고 업고 다니드라고!!! 당신은 어느 편이냐고? 편이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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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의 상업 아이디어는 기발하다.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여 국제 우주 정거장에 장기간 머무르는 우주비행사에게 착용시킨다. 그리고 한달 동안 씻지 않아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여 베개 카바나 내복을 만들어 판매 한다고 한다.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 샤워나 세탁을 없기 때문에 우주비행사는 몸을 수건으로 씻을 밖에 없고 내복도 갈아입을 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냄새의 원인이 되는 암모니아 등을 없애는 분자레벨의 가공을 내복이나 운동복을 개발하였다. 이것을 우주 비행사에게 하루 시간 정도 입고 운동 등을 하게하여 1개월 동안 실험하였으나 사람도 냄새를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회사의 조사로는 여성의 98.7% 남자의 노인 냄새를 불쾌하게 생각한 적이 있으며 자기 냄새를 스스로 느끼는 남성은 19. 3%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간단한 생각: 십년을 같이 부부들도 나이 들어 사람 냄새가 나는 것을 싫어하는 모양이다. 이것은 당연한 냄새라고 생각했는데 싫은 감정이 드는 것은 세월이 변한 만큼 부부들 마음도 변하는 보다.

 

이에 관한 얘기로 로마 시대에 원로가 옆의 원로와 말다툼을 하는데 원로가[당신 입에서는 지독한 냄새가 난다] 했다나. 화가 원로는 집에 돌아와 부인에게 [ 입에서 냄새가 나면 난다고 얘기를 주었나?] 부인 [나는 냄새가 모든 남자들에게 나는 알았죠] 부부는 이랬었는데 세월 탓이네 그려. 중년 이상의 남자 분들 서글퍼하기 보다 자주 씻으세요. 방법 밖에 . 젊은 남자도 예외는 아니유.

 


 

사진: 냄새 나지 않는 베개 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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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중국계 캐나다인인 과학도가 대화 상대가 되어 줄 여성 로봇을 만들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 친구는 자기 친구가 필요해서 말하는 여성 로봇을 만들었다지만 일본에서는 여성을 닮은 로봇을 만들어 판매할 모양이다.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오사카 대학과 국제 통신 기초 기술 연구소(ATR)는 실제 여성과 빼 닮은 원격 조작할 수 있는 로봇[제미노이드F]를 개발하였다고 한다. 이 로봇은 로봇 제작회사인 코코로가 5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가격은 1 2천만원(1천만엔) 전후로 판매 목표량은 50 (?) 라고 한다.

 

해외에서도 쉽사리 받아들일 수 있도록 모델은 러시아 사람과의 쿼터(1/4 혼혈, 하프는 당연히 1/2 혼혈)를 선택했다고 한다. 신장은 158 센티미터, 20 대 후반의 여성, 제미노이드F는 의자에 앉은 상태로 140센티미터, 무게는 30 킬로그램이라고 한다.

 

로봇은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서 떨어져 있어도 로봇을 통해서 대화를 할 수 있고 웃는 얼굴이나 찌푸린 표정도 전할 수 있다고 한다,

모델 여성은 [옆에 앉아있으면 형제처럼 느껴지지만 조작을 하면 자기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소감: 세상이 살벌해지고 각박해져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 대화를 기피하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그래서 서로 감정의 상처를 받기 싫어서 이러한 기계와 상대를 하고 싶은지도 모른다.

 

기계와 인간이 말하는 세상, 즉 인간과 로봇, 인간 사이에 대화를 해도 컴퓨터 같은 기계를 사이에 두고 하는 것 등이다. 정감이 메말라 가기 때문일 것이다.

 

사진: 아사히(4/4 사이언스)

 



사진 설명: 실제 여성(왼쪽)을 빼 닮은 원격 조작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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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성이 위에는 브래지어, 아래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거기에 선글라스를 쓰고, 쓰리빠를 끌고 서울 한복판을 태연하게 걸어 다닌다면 그것을 보는 사람들의 반응은 틀림없이

 

[미친 !] 아니면

 

[정신 나갔네]

 

말하면서도 모두들 야동 보듯 정신 없이 틀림없다. 참고로 야동을 모른다. 순전히 이순재 야동 할아버지 덕에 야동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거다. 진짜루

 

! 그럼 그렇지 우리나라가 그래도 동방예의지국인디 벌건 대낮에 거의 벌거벗은 채로 시내를 활보해?

 

곳에서는 실제로 그렇다. 여름에 그렇게 덥지 않은데도 할머니 레이디나 젊은 레이디나 이런 차림으로 다니는 사람이 가끔 눈에 띈다. 여기가 미개인? 미개인이지 옷을 벗다시피 했으니 그럴 거다. 아니면 조상이 타잔?

 

그런 아니고 이건 순전히 생각인디 개념의 차이인 같다. , 브래지어나 속옷도 옷으로 생각하면 아무렇지 않은 거다. 그런 차림으로 다니는 사람은 멋을 내는 것이고 보는 사람도 당연히 입은 것처럼 본다. 야만인들끼리 사니까.

 

그렇다구 낸다고 서울에서 이러면 나는 거다. 풍기문란죄로 경찰서로 잡혀 수도 있고 아님 부모님이 정신병원에 데리고 갈지 모른다는 거다. 그래도 여성들이여! 들고 일어나 여성의 해방과 평화, 평등을 위해서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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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 2010.03.24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ㅋㅋㅋ
    남자들이야 좋아서 헤~~하고 쳐다 보겠지만, 어르신들은 이상한 눈으로 욕하시면서 쳐다 보시겠네요. ㅎㅎ
    AURAKY님 금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제가 항상 응원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 ;)



대학원에 진학하여 연구를 수행하는 것에 대하여 얘기하기 전에 여성 대졸자의 진로에 대해서 간단히 짚고 넘어가기로 하자. 제목을 보고 여성분들은 반감을 가질지 모르지만 설명을 들으면 납득이 것으로 본다.

 

아이가 10여전 한국의 사립 명문대 이과대학을 졸업할 무렵에 같은 학과 여자 친구가 전화로 상담을 왔다. 중소기업에 합격이 되었는데 어떻게 할까 하는 문제였다. 물론 대기업 발표는 아직 남은 상태였다. 참고로 나는 우리 아이들 친구들에게 멘토였다 (오지랍이 넓어서 반장 했다는 거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아이 친구들은 다들 먹고 산다..

 

그건 그렇구 아이 친구의 아버지도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사업을 하시는 분이었다. 그런데 아이의 친구가 우리에게 결정을 물어왔다. 중소기업 회사의 업무 내용과 생산품, 그리고 회사 규모를 듣고 회사를 선택하라고 어드바이스를 줬다. 친구는 중소 기업 회사를 선택했고 만족할 만한 직장생활을 하다가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아서 지금은 열심히 사업을 하고 있다.

 

어드바이스를 말이 여성으로서 대기업에 가면 대기업에 다닌다는 자부심과 급여는 조금 많을지 몰라도 커피 심부름, 잔일 처리만 하고 승진은 부지하세월. 그러고는 다니다가 사직을 것이다.

 

이것이 한국 대기업에서의 여성의 위상이다. 물론 지금은 대기업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을지 몰라도 여성이 과장까지 올라가는 데는 하늘에 따기일 것이다. 아마 크게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회사는 여성의 능력보다는 남자냐 여자냐가 중요할 테니까.

 

그래서 중소기업을 가라고 것이다. 중소기업에서 대졸자를 뽑을 정도면 어느 정도 안정된 회사일 것이다. 그리고 고급 인력이 드물 것이므로 가지고 있는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있을 것이다. 또한 승진하는데도 남녀의 차별을 받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급여는 대기업보다 적을지 몰라도 일에 대한 만족감, 성취감 그리고 회사에서 인정을 받으면서 자기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있다는 점이다. 어쨌든 학생이 회사로 가고 줄줄이 같은 학교의 같은 학과 여학생들이 회사로 3 명이나 가서 연구실에서 일한다고 한다. 물론 뒤로 승진하여 과장까지 올라갔다고 하는데 지금은 소식을 듣지 못했다.

 



문제는 중소기업을 선택할 중소기업도 부실한 기업들이 있게 마련이므로 이것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서 월급은 받아야 하니까. 잣대의 하나로 앞에서 말한 대졸자를 뽑는 중소기업은 어느 정도 안정성은 있다고 봐야 것이다. 그리고 사회나 인터넷 혹은 정부기관에 알아보면 회사의 윤곽은 파악할 있다.

 

대기업만 좋은 것은 아니다. 허울을 버리고 내가 능력을 발휘할 있는 직장,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있는 직장, 길고 오래 생활할 있는 직장이 가장 좋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성 졸업자에게 중소기업을 선택하라고 것이다.

 [그래도 중소기업이 뭐여. 나는 대기업으로 진격하여 남녀의 높은 벽을 깨부수고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가는 쟌다르크가 것이다] 한다면 말은 없다.




Posted by AUR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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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품원가 2010.08.15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품원가이야기-따져야 산다'라는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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