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덕 선대 위원장이 박근혜 후보가 있는 반경 5.5 미터 이내에 55세 이상 노인을 접근하지 못하게 했다는 기사가 메이저 신문을 비롯한 전체 매스컴에 올라서 대단히 시끄럽다.

 

그가 말한 본심은 그게 아니었다고 하지만 말은 일단 입을 벗어나면 엄청나게 몸집을 불리게 마련이다. 그는 정동영 후보의 말실수에서 전혀 교훈을 얻지 못한 것 같다. 그의 말에서 보면 아직 새누리당 선거전략은 구태의연하게 이전의 선거전략을 구사하려는 것 같다. , 이회창과 노무현이 대선 경쟁을 했을 때 젊은이들 표 때문에 이 후보가 실패한 것처럼 착각을 하고 젊은 층을 공략하려는 전략을 모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그간 대선결과를 전혀 분석해 보지 않은 어리석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젊은 층의 표가 당략을 결정할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전라권에서는 전라권 후보의 득표율이 90%이상이다. 말하자면 젊은 층도 전부 전라권 후보에게 표를 주었다는 의미가 된다. 그리고 제16대 대선에서 충청권에서 노무현 후보의 득표율이 높았다. 이것은 노년층에서 노무현 후보에게 투표를 하였다는 의미가 된다. 또 이 때 이회창 후보에게 투표한 서울 젊은 층은 40% 정도였다. 이것은 젊은 층의 투표가 진보에게만 몰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 준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젊은 층을 공략한다는 선거전략은 제 16대 대선의 착시현상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전라권 젊은 층은 전국 어디에 있건 전라권 후보에게 선거를 하게 되어 있고 경상권 후보는 경상권 후보에게 투표를 하게 되어있다. 다음은 충청권과 강원권 그리고 수도권 토박이들인데 강원권과 수도권 토박이들은 휴전선이 가까워서인지 여당 후보에게 표를 주는 경향이 있고 충청권은 충청권 본토에 따라서 수도권 지역의 충청권 사람들이 움직이게 되어 있다. 말하자면 지역에 따라서 투표성향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젊은 층을 공략한다는 것은 어리석다는 것이 노년층이 젊은 층보다 많다는 것을 생각하지도 않았을뿐더러 대한민국 대선 판도를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 홍사덕 선대위원장의 발언이 내부용이건 아니건 간에 그 동안 확실시 되던 충청권, 강원권 수도권 토박이들의 노인 층의 표 이탈현상을 가져올 가능성을 제공하여 주었다는데 문제가 있다. 이 지역들은 지금까지 박근혜 후보가 장악한 지역이었고 특히, 충청권의 입 소문은 엄청나게 빠르다.

 

내가 예측한 바로는 이번 대선에서 이대로 나갈 경우에는 박근혜 후보가 득표율에 있어서 13% 이게게 되어 있었는데 홍사덕 선대 위원장의 말실수로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도 있다. 이번 발언의 저변에는 노인층은 무조건 박근혜 후보를 찍을 것이라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자만심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된다, 어쨌거나 상대후보는 대선 중에 끊임없이 이 문제를 들고 나올 것이고 박근혜 후보의 지지표를 잠식해 갈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홍사덕 선대위원장이 국민에게 사과를 한 후에 자진사퇴를 하고 박근혜 후보도 국민에게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사과해도 그 효과는 의문이지만 안 한 것보다는 나을 것이다. 그대로 가면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도 측근들만 안고 갈 것이라는 의심의 눈초리를 국민들은 보낼 것이 틀림없고 멀어져 갈 것이다. 어떻게 내부 발언이 외부로 새나왔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엄청난 말 실수를 한 것만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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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는 서울 시장 선거 전후에 짚어 봤어야 할 문제였다. 그러나 아직 총선과 대선이 남아있고 지금도 정치권에서 여야 할 것 없이 정치 참여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정치 참여에 관해서 얘기해보는 것도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사실 안철수 교수가 정치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관한 관심은 그치지를 않는다. 그런데 그가 정치 불참을 얘기했지만 이미 서울 시장 선거에 간접 참여함으로 해서 총선과 대선 참여 여부는 차치하고 정치에 관여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가 실질적으로 정치에 관여하던 아니던 간에 그렇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러면 그가 내년 총선과 대선에 참여해서 실질적으로 정치전선에 뛰어들까 하는 점이다. 그것은 그의 부친이 그에 대해서 언급한 것과 서울 시장 선거를 통해서 보여준 그의 태도로 미루어 정치에 직접 참여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여진다.

다시 말하면 서울 시장 선거에서처럼 간접 참여를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다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예에서 보듯이 대선 몇 달 전에 정치에 참여 할 수는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미 물밑에서 지원하는 조직세력이 있어야 할 것인데 그것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으로 미루어 그러기는 힘들 것이다.

이것을 보면 그가 진정한 애국자라면 서울 시장 선거에서처럼 누군가를 밀어주어야 할 것인데 지금 현 정치에 참여하고 있는 정치인 중에서는 그의 이상에 적합한 인물이 보이지 않는다는데 고민이 있을 것이다. 그가 지원하고 하려고 하는 인물은 국가의 미래 비전을 확실히 보여주는 인물일 것이다.

현 정치권에서 그러한 인물에 가장 근접한 인물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일 것이다. 만약에 그가 국가의 목표를 확실히 보여준다면 지원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일부 사람들은 박 전 대표에 관해서 우유부단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고 비난을 한다. 그러나 그녀의 국가에 관한 목표는 대선 몇 달 전에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박 전 대표로서는 안철수 교수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확실한 국가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어야만 할 것이다.

야당 인물로서는 특히 손학규 대표를 들 수 있겠지만 안철수 교수의 이상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는 듯이 보인다. 왜냐하면 그에게서 국가관이나 국가의 목표치 같은 것을 피부로 느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그도 대선에 참여해서 안철수 교수의 지원을 얻기 위해서는 확실한 국가 비전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안 교수는 현 정치에 참여하지 않지만 다음 대선에 킹 메이커로 행동할 여지는 충분히 있다고 보여진다. 그것은 국가의 비전을 보여주는 사람의 킹 메이커가 될 것이다. 그는 이미 자의든 타의든 정치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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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TV 조선 개국 인터뷰에서 이전과는 다르게 폭 넓게 여러 가지에 관하

여 견해를 밝혔다. 

차기 대권 후보자 중의 한 명이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는 한국 정치계도 앞으로는 밝은

쪽으로 향해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기사화 된 것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있어서 언급해 보려고 한다, 

내용이야 박 전 대표가 이전부터 개인적으로 품어왔던 국가관 국민관이므로 언급할 사항이 아니다.

문제는 그것을 전달하는 언어가  마디에 막혀서 우유부단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즉,박 전 대표가 인터뷰 중에 그, 저, 거기, 그런,뭐 등과 같은 말을 사용 함으로 해서 거기서 소용

돌이가 되어 내용 전달이 꺽여버리는 것이다.

박 전 대표의 말들 중간에 이들 말을 제거해 보면 아주 명확하고 힘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말을 끝 맺을 때 그렇게... 그리고. 그런...등등과 같이 이상하게 군더더기를 붙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 말을 상대가 못 알아 들었을 경우를 염려하거나 자신의 의사를 더 밝히고 싶을 때 또는

겸양으로 비치게 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겠지만 의사 전달에서는 전혀 역효과이다. 

군더더기의 말들이 들어가 있으므로 해서 말에서 맥이 빠지고 우유부단하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듣는 사람에게는 좋은 내용의 의미 전달이 40%정도가 감소되고 나약하게 들릴 것이 틀림없다.

더구나 신문기사가 아니고 TV 인터뷰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군더더기 말은 삼가하는 것이 국민들에게 박 전 대표가 신념에 찬 정치인이라는 것을 인식

하게 만들 것이다.

조선 개국 인터뷰 기사를 읽고 느낀 점을 기술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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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19. 15:44 정치/ 시사

리더와 리더십




리더에 따라서 전체 집단은 흥하거나 망하게 된다. 스포츠에서는 리더십이 뛰어난 감독이 우승을 거머쥔다. 기업에서는 리더의 강력한 통솔력과 미래를 보는 안목을 가지고 있으면 번창하고 무능한 리더를 만나면 사라진다.

리더의 문제가 국가에 이르르면 리더에 따라서 국가의 존망이 걸리게 되고 전체 국민의 생존이 결정된다.

 

리더가 발휘하는 리더십을 실제 눈으로 단시간에 확인할 있는 분야가 스포츠 분야이다. 분야에서 리더십이 눈에 띄는 인물이 SK와이번스의 김성근 감독이다. 그가 SK 와이번스의 감독을 맡은 이후 2007년부터 올해까지 한국 시리즈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다.


 



SK 와이번스가 연승을 한데에는 선수들이 구단에 비해서 월등히 뛰어난 기량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선수들의 기량으로 말한다면 오히려 다른 구단이 뛰어날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SK 와이번스가 연승을 있었던 것은 김성근 감독의 리더십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있다.

 

그의 리더십이 다른 야구 팀의 감독들과 어디가 다른지는 정확히 집어 수는 없다. 팀의 능력은 경기장에서 나타난 이외에는 일반인들이 정확히 길은 없지만 팀에 대한 그의 운용이 뛰어난 것으로 보아서 본인 자신이 엄청난 노력을 한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리더십은 감독들이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기력하게 보이게 하는 이유일 것이다.

 

이것을 정치권에 적용하여 현재까지 나타난 리더십을 발휘할만하다고 생각되는 리더들에 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하겠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이다. 먼저 차기 국가의 리더로서 단연 최선두에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이다.

 

대표의 장점은 그의 원칙이랄 있는 정치 가치관이 흔들리지 않는데 있다. 이것이 온갖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현재까지 견딜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고 국민들에게는 신뢰감을 심어었다. 다만 정치적인 의견을 아끼기 때문에 국민들이 때로는 답답하게 생각을 할 것이. 그러나 이것이 지금은 응집력으로 내면에 숨어있지만 어느 시점에서 폭발시키면 대단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현재는 대표로서 당의 화합을 위해서 거기에 맞추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직도 80년대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같다. 대표가 국가관과 그의 정치 철학에 관해서 틀을 국민들에게 제시하지 못하고 정치 현안에 대해서 지엽적인 것에 머무른다면 한낱 붕당의 수장에 머무르고 것이다.

 

다음에는 김문수 경기도 지사인데 그의 최근 움직임을 보면 바르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같다. 그러나 김지사도 국가의 미래에 대해서 틀을 제시해 주어야 것이다. 가장 문제는 김지사의 정체성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이다. 물론 국가관에 관해서 끊임없이 얘기를 하지만 국민들이 의심을 것은 아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은 어디까지나 행정가 타입으로 국민들에게 비추어지는 것이 문제이다. 이것은 그가 차기 리더로 나선다 해도 끊임없이 따라다닐 것이다. 그러므로 리더의 자질이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지 못한다면 진정한 리더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상에서 그래도 한국의 정치계에서 리더십을 발휘할만한 인물들을 살펴보았다. 국가의 리더에 따라서 국가의 존망과 국민의 미래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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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한나라당 대표하면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국민과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행하려고 노력하는 정치인이라는 것이다. 말하자면 국민들에게 신뢰의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여론에 휘둘려서 임기응변으로 땜질하다가 무책임하게 결말을 보게 되는 것과는 크게 차별화되는 것이고 대표만의 색깔을 내는 강점으로 있다.

 

대표가 약속을 철저히 지켜서 국민의 신뢰를 얻으려고 하는 데는 박정희 대통령의 국가 통치기술과 무관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 대통령은 연두 국정 연설과 언론에 발표하여 국민에게 약속한 국정의 목표는 반드시 실천하였다.

 

이에 대표되는 것으로는 지금 한국이 G20 의장국을 만큼 국력을 신장시킨 경제개발계획에서 해의 목표는 반드시 초과 달성하고는 하였다. 경제개발 계획의 목표 달성으로 인하여 국력이 신장되고 마침내는 세계에서 G20 들어가는 국가로 성장하게 것이다.

 

이러한 하나의 약속 실천의 예로서 대통령이 공업 고등학교를 육성하기 위해서 대졸 초임과 공고 초임이 거의 같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있다. 실제로 당시는 대졸과 고졸 초임의 차이가 1.3~1.4 : 1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학부모들은 당시 가계 상황에 따라서 공업고등학교나 공업 전문학교에 자녀들을 보냈던 것이다.

 

이와 같이 대통령이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약속을 지키는 것을 지켜 보았던 대표로서는 국민과의 약속이 가장 우선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다. 다시 말하면 국민의 신뢰가 정치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 정치는 반드시 교과서 내용처럼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정치인들의 말의 성찬만이 무성하고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속에서 국민의 신뢰는 힘을 발휘하지만 동시에 취약한 부분을 노출시킨다.

 

그러므로 국민의 신뢰를 유지하고 정도에서 벗어난 정치적인 행태를 배제할 있다면 나중에 대표에게도 크게 도움이 뿐만 아니라 신뢰의 사회를 만들어 사회 안정에도 기여하게 것이다. 하나의 자기 중심을 지켜나가는 것은 커다란 강점이지만 거기에 살을 붙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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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미국에서 중간 선거가 있었다. 이번 선거는 오바마 집권 2년이 지난 후에 치루어졌기 때문에 중간 평가라고도 만했다. 결과 집권당인 민주당의 참패로 끝났다.

 

이것을 두고 언론에서는 오바마 정부와 국민과의 소통부재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일부에서는 미국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데 대한 유권자들의 실망감이 나타난 것이라고도 한다.

 

사실 지금 미국 경제가 엉망이 데에는 오바마의 말처럼 지난 정권이 망쳐 놓은 것이고 오바마는 이것을 회복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가시적인 효과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은 실망을 하였다. 그리고 이것을 경제를 망친 공화당이 교묘히 이용한 것이 이번 미국 선거였다.

 

그러나 위의 원인들이 이번 선거에서 패배한 모든 원인은 아니다. 집권당은 어느 나라나 아무리 잘해도 견제를 받게 되어 있고 야당은 이것을 이용하여 국민들의 마음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야당이 선거에서는 언제나 플러스 알파를 갖게 되어 있다.

 

이것을 2 후에 있을 한국의 대선 후보들에게 적용해 본다면 집권당의 차기 대선 후보는 알파를 잃는 것이 되고 야당 후보는 그것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정책 대결을 벌이기 전에 이미 정해진 덤인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현재 여론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야당의 손학규 대표와 유시민 복지부 장관이 제휴할 경우 패할 수도 있다고 한다. 당연히 어느 후보라도 경선이나 대선에서 패할 있는 가능성은 상존한다. 반면에 이길 가능성도 상존한다.

 

당연한 얘기일지 모르지만 대선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민심을 끌어 모아야 한다. 그것은 이번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로 보듯이 국민 경제를 국민들에게 가장 인식시키는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것이다. 말하자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과 실업자 해결책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후보가 유리하다는 것이다.  

 

이상에서 보면 차기 한국 대선은 국가 경제와 아울러 국민 경제의 문제, 주변국과의 관계, 그리고 북한 통일 문제가 가장 이슈가 것이다. 이러한 것은 지금까지 대선의 메뉴였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이 식상하게 느끼는 것이지만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이것을 인식시키는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국민들은 언제나 직접적인 경제가 나아지기를 기대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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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간에 8 21일의 회동 이후 갑자기 화해 분위기가 느껴지고 계파 사이에서도 그것은 감지되고 있다. 그리고 10 1 한나라당 의원들의 청와대 초청 만찬에서도 화해 분위기는 느껴지고 있다.

 

사람이 8 21일의 단독 회동에서 어떠한 의견들이 교환됐는지 수는 없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의 전반기에 보여 주었던 사람 사이에 갈등 관계가 일순간에 해결된 같아서 국가 전체적으로는 다행한 일이 아닐 없다.

 

사실 사람 사이의 관계는 이명박 대통령이 풀어야 것이었고 이명박 대통령이 그렇게 함으로써 갑자기 상생의 무드가 생겨 것이다. 이로써 이명박 대통령은 남은 임기 동안 추진력을 배가할 있고 박근혜 대표로서도 호기를 맞이하게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정권이 실패하기를 바라고 있는 듯한 발언들을 서슴지 않고 심지어 야당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화해 무드에 실망한 나머지 박근혜 대표를 향하여 변절했다고 비난을 하고 있다. 이들은 사람이 끝까지 대립하여 자기들이 차기 대선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는 욕심에서 그러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서 한번 생각 보자. 누가 정권을 잡든 그것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것이다. 그러므로 국민의 입장에서는 정권이 성공을 해야 도움이 것이다. 그것이 국민 각자가 혜택을 받는 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표의 화해는 국가를 위해서나 국민을 위해서나 그리고 본인들을 위해서도 다행한 일이다. 역시 정치는 조화이고 상생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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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표가 만남을 가졌다고 언론에서 떠들썩하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람이 영원히 불편한 관계로 남아있을 같았는데 만나고 나서 서로가 만족한 듯하다니 다행한 일이다. 만남은 사람만이 점심을 함께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만남 내용은 단편적으로만 보도되고 있다.

 

사람의 이번 만남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진석 수석이 교량 역할을 하여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으로 임기를 마치기 위해서는 박근혜 대표의 협력은 절대적이라고 보여진다는 점에서 청와대의 비서진은 나라를 위해서나 대통령을 위해서 일을 것이 된다. 그러면 여기서 사람이 만난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 보기로 하자.

 

우선 대통령이 마이웨이식으로 국정을 진행시켜온 따른 국정의 난맥상이 이번 사람의 만남에 의해서 어느 정도는 정리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면은 있을 것이다. , 사회가 안정 궤도로 접어들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대통령의 나머지 임기 동안 국정을 수행하는 추진력을 얻는 것이 것이다.

 

언론에 의하면 이번 만남에서 국정문제와 차기 정권 계승 문제가 나놨을 것이라고 한다. 국정 문제는 당연히 나왔을 것이다. 물론 지금 발등의 불인 이번 내각의 국회 인준과 앞으로의 국정에 대해서 대통령이 협조를 부탁하였을 것이다. 그것은 국가 수반으로서 당연한 것이고 이에 대해서 대표도 거부할 이유가 없다.

 

문제는 차기 정권 계승의 문제이다.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은 분명 차기 대권 주자 경선에 중립을 지킬 것이라는 언질을 대표에게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봐야 아는 것이고 임기 말로 갈수록 대통령의 영향력은 떨어진다는 것을 감안할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나라당 내에 차기 예상 대선 주자가 넘쳐난다는 것이다. 이것은 야당인 민주당이나 선진당과는 달리 한나라당은 인재 들을 양성했다고 있다. 이제 대표는 이전에는 차기 대선 주자로서 경쟁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이들과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이재오 의원이 청문회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선에 나온다면 지원한다고 했다. 이것은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김무성 대표와 서병수 의원이 계파를 없애기 위해서 친박 모임에서 탈퇴한다고 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미 그들은 상도동 상왕의 명령을 받들어 누군가를 대선 주자로 만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의 의중도 이들과 함께 움직이고 있을지 모른다. 이렇게 본다면 차기 대선 주자에 중립을 지킨다고 하는 것은 이미 의미가 없어졌다.

 

그렇다면 대표가 차기 대선 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움직여야 것인가? 거기에는 가지 길이 있다. 우선 한나라당내에서 경선을 경우이다. 경우에는 한나라당의 국회 의원뿐만 아니라 대의원 나아가서는 지지자들을 동조자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것은 경쟁자들도 움직일 것이므로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묘책을 짜내야 한다.

 

째는 여의치 않을 경우 탈당하여 다른 당과 합당하는 것이다. 이것은 대표의 성향상 일어날 가능성도 없고 친박 성향의 국회의원들이 동반 탈당할지도 의문이다. 방법은 엄청난 위험 부담을 안고 있는 방법이지만 모든 기회를 잃어버렸을 실행해 방법이기는 하다.

 

이번 사람의 만남도 대통령의 성향상 이전의 만남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동상이몽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통령은 마이 웨이로 것이고 대표도 마이웨이로 밖에 없다. 말하자면 기회는 자기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된다. 그러나 대표 측에서는 그렇게 한가하게 길을 가다가는 모든 기회를 잃어버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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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번 개각에서 김태호 경남지사를 기용한 것은 젊은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굳이 이것뿐이라면 경남지사의 유력한 후보였던 김태호 지사를 후보까지 사퇴시키면서 대기시키지는 않았을 것이다. 거기에다 국민과의 소통을 염두에 둔다는 정부의 이번 개각을 보면 친위 인맥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국민들이 역시나 하고 정부가 소통하기 전에 돌아앉고 말았다.

 

국민과의 소통문제나 젊다는 참신성을 내세우는 것은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여당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그가 총리직을 수행하는 데는 경륜이 부족한 같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명박 대통령과 이재오 장관의 의중은 따로 있을지 모른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의 추진력에 반했다고 한다. 실용을 중시하는 대통령으로서는 그는 매력적인 존재일 밖에 없다. 그러나 대통령이 동안에 김영삼 대통령과 자주 만나서 의견을 들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아마도 이번 정권에 차기 대권 주자를 생각한 인선이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이것은 김영삼 대통령이 이번 개각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이 바둑을 두었다고 언급한 것과 일맥 상통한다.

 

이러한 정황을 보면서 갑자기 미국의 오바마와 힐러리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없다. , 김태호 총리 후보를 오바마로 만들어 박근혜 대표를 견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차기 대권주자를 대통령과 이재오 장관의 의도대로 만들려고 하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정부가 박근혜 대표에게 차기 대권 주자의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 지금부터 손을 쓰는 것으로 있다. 왜냐하면 김태호 총리 후보는 청와대 말을 빌면 친박 성향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장관으로 임명된 유정복 의원은 친박계의 핵심이랄 있는데 이번 개각에서 친박계의 영향력을 발휘할 있는 태풍의 눈을 제거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총리 후보를 총리로 앉혀서 한국의 오바마로 만들려는 실험은 미국의 정치 풍토와는 차이가 있는 한국의 정치 풍토에서 성공할지는 미지수이다. 이것은 김태호 총리 후보가 박근혜 대표와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총리 재임 중에 그만한 실적과 카리스마를 얻어야 하는데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밖에 없다. 일례로서 정운찬 총리를 수가 있을 것이다.

 

이번 개각에서 대통령과 이재오 장관은 박근혜 대표에게 차기 대권 주자를 주지 않는다는 암시를 분명히 던진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면 김태호 총리 후보가 자기들이 의도한대로 차기 오바마가 것이냐에는 한나라당 대의원들의 성향으로 보아서 가능하다. 그러나 총리직을 수행하면서 정운찬 총리처럼 정치권의 반대와 국민의 반감을 사서 상처를 입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표가 차기 주자가 되는 것을 막는다면 누군가를 분명히 염두에 두고 있을 것이다. 이재오 장관이 직접 대선 주자로 나선다는 전망도 있지만 호감이라는 것을 아는 그가 바보가 아닌 이상 나설 없다. 그러므로 메이커로서 남을 것인데 대통령과 이재오 장관은 누구를 생각하고 있는 가이다.

 

이렇게 본다면 총리 후보의 패기는 높이 살만하고 추진력도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오바마가 되기보다는 우리 정치 풍토상 애석하게도 일회용 폐석이 가능성이 크다. 대통령 후보는 누가 만들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자기들 나름으로는 참신성이 있는 개각처럼 보이지만 국민들 눈에 그렇게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문제가 있다. 어쩌면 박근혜 대표를 잡을려다가 정부는 잘못하면 함정에 빠져 나올 없게 된다. 이번 개각은 정치판에 차기 대선 주자를 위한 지각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과 같다. 아전인수격으로 정권을 이끌어서는 오바마 만들기도 힘들 것이고 이명박 정부의 성공도 힘들 것이다. 그럼 김태호 총리 후보가 한국의 오바마가 아니라면 이명박 대통령이나 이재오 장관이 생각하고 있는 차기 대선주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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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한지 30 년이 지난 시점에 언론에 자주 기사화 되고 있다. 요즘 부쩍 박정희 대통령의 단편적인 생애라든가 업적에 관해서 기사화 되고 있는지에 관해서 단견이나마 살펴보기로 하겠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평가에 관해서는 이념에 따라서 또는 개인에 따라서 긍정과 부정의 극단을 달리고 있다. 박정희 시대를 사람이라면 대부분 긍정을 것이고 교육에 의해서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시대는 교육에 따라서 긍정적인 쪽과 부정적인 쪽으로 나뉘어질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박정희 대통령의 평가는 아직 올바른 평가가 정립되지 않았다고 보아야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언론에 자주 기사화되는 것은 정치 상황 그리고 이념적으로 나뉘어진 사회의 갈등 상황과 연관이 있을 있다. 물론 박근혜 대표가 차기 대권 주자라는 것과 연관이 있을 있지만 이의 영향은 같지 않다.

 

정치 상황을 보면 청와대가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과의 소통이 전혀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에 대한 일례로 국민들은 정부의 정책에 대해 답답해 있다가 어느 갑자기 정책이 튀어 나오는 같은 것이다. 게다가 각종 실세 자리에 코드 인사를 하여 지난 정권들에서 보았던 코드인사가 종식 알았는데 오히려 심화되었다는 느낌을 국민들은 받고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대한민국은 지금 정부, 국민과 이념 층으로 구분으로 이루어진 국가처럼 되었다.

 

사회 문제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사회가 이념적으로 분열된 것을 적이 없다. 지난 정권에서는 소위 진보들의 주장만 난무했고 보수층들은 뒤에서 불평만하고 눈치보기에 바쁜 나머지 겉으로는 평온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정권 초기에는 진보층들이 자기들의 성향과 반대되는 정부가 들어섰기 때문에 이의 반작용으로 혼란이 빚어졌다.

 

그러나 요즘에는 보수층들도 자기 의견들은 놓기 시작하여 측의 의견 대립으로 인한 사회 모든 분야에서 극심한 분열상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정권 교체의 부작용이므로 필연적으로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정부 측의 대응이 나라의 안정을 바라는 대부분의 국민들의 마음을 충족시켜주지 못하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켰는지 모른다.  

 

말하자면 박정희 대통령이 국사를 명쾌하게 처리하던 것과 같은 처리 솜씨를 대통령이나 정부에 기대했는데 이것을 충족시켜주지 못했다는 심리감이 작용했을 있다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중요한 국책 사업을 국민들에게 확실하게 인지시켜주고, 사회적인 문제는 국민의 편익에 서서 단호하게 처리했던 것을 있다.

 

그러므로 국민들은 누구나 국가가 자기들을 생각해 준다는 마음이 들게 만들었다. 인사의 공정성을 있다. 지난 정권과 정권처럼 코드인사를 하면 국민들이 소외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대통령이나 정부 요직의 사람들이 시장에 한번 간다고 해서 국민과 소통되는 것은 아니다.

 

지난 정권들과 정권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갖게 하거니 모든 국민들이 느끼는 공평성 그리고 사회의 안정성을 주지 못한데 대해서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그것들을 국민들이 느끼게 주었기 때문에 시절 향수에 젖는 것이고 언론은 이것에 동조하는 기사를 내는 것으로 보인다.

 

빈부의 격차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은 미래의 희망, 사회의 안정성 그리고 공평하게 취급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과 일맥 상통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보면 국민들이나 언론들이나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이 그리운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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