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능성 줄기 세포를 사용한 당뇨병 치료 예상 그림

 


 

당뇨병 환자에서 피부 등을 채취 > 줄기 세포를 만든다 > 배양 >

췌도 조직(인슐린을 만드는 조직) > 환자에 이식

 

그림 설명

 

 

인공 다능성 줄기세포(iPS세포)로부터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도(pancreatic islet)라고 하는 조직을 만드는데 동경대학 연구 팀이 마우스 실험에서 성공하였다고 아사히 신문이 밝혔다.

 

지금까지 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자체는 개발되었으나 다른 세포와 함께 입체구조를 갖는 췌도 만들기에 성공한 예는 없다고 한다. 인간의 당뇨병 치료에 이용할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인슐린은 혈당치를 낮추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다. 당뇨병(1) 자기의 면역반응의 이상으로 췌장에 있는 췌도(Langerhan’s islet) 공격 당하여 인슐린분비 능력이 없어진 상태의 질병이다. 환자는 하루에 차례 인슐린을 주사로 보충해주어야 한다. 치료 방법은 췌도나 췌장을 이식하는 밖에 없다.

 

연구 팀은 마우스의 태아에서 췌도가 생기는 세포를 찾아내어 적출해서 성장시키는 방법을 알아내었다. 방법을 사용하여 마우스의 피부로 만든 다능성 줄기세포를 췌도로 만드는데 성공하였다는 것이다.

 

췌도를 인공적으로 당뇨병을 만든 마우스에 이식하였는데 3개월에 걸쳐서 혈당치를 유지할 수가 있었다. 이식한 조직이 암이 되는 등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미국 등이 다능성 줄기세포에서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를 만들었으나 분비량이 적은 등의 문제가 있었다. 더욱이 속에서 혈당치를 조정하려면 혈당치를 지나치게 낮추지 않게 하는 세포도 필요하여 치료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췌도 전체를 만드는 것이 문제였다.

 

사람의 피부 등으로 만든 다능성 줄기세포의 효과나 안전성이 확인되면 중증의 당뇨병 환자에 이식할 수가 있다. 조직 자체를 약이나 당뇨병 연구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앞으로 다량으로 제조하는 방법 등이 문제라고 한다.

 

AURAKY 보충 설명: 췌도 (pancreatic islet, insula pancreatica, Langerhan’s islet)

포유 동물 췌장에 산재해 있는 내분비선 세포집단. 사람의 경우 췌장당 87만개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췌장 B, A, D세포로 구성되고 인슐린을 합성 분비하는 B세포는 75~80% 있다. 세포가 췌장에 섬처럼 떠있다고 하여 췌도, 랑게르 한스 섬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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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룰울루 2011.02.16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기한데요?

  2. 모르세 2011.03.2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를 가지고 갑니다.




교과부에서 발표한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이 미국에 비해서 5.4, 일본에는 3.8 정도 뒤쳐지고 중국보다는 2.5 앞섰다고 한다. 이것은 한국인의 연구자나 기술자들에게 의뢰하여 조사를 결과라고 한다.

 

이러한 국민 홍보용 조사는 그저 재미로 보는 토정비결 정도로 보면 같다. 실제로 이러한 담론(?) 과학 기술 발전에 공헌을 한다고는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과학 기술은 필요와 요구에 따라서 발전할 것이다. 이에 관한 것을 살펴보기로 한다.

 

이번에 노벨 화학상을 받은 미국 퍼듀 대학의 네기시 교수가 일본의 문부과학성(교과부) 찾아가서 에너지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차세대형의 유기화학반응 개발을 하기 위한 연구 구상을 지원해달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네기시 교수는 탄소를 재료로 효율 좋게 합성하는 인공 광합성, 의약품이나 재료 개발에 사용할 있는 새로운 합성반응 등의 문제 해결형의 연구개발을 주창해 왔다. 구상에는 일본 내의 120개의 연구실이 참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것이다.

 

네기시 교수는 [인공 광합성은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지만 하나의 커다란 목표, 적어도 5 정도로 여러 개의 뛰어난 유기합성을 개발하고 싶다. 중에서 차기의 노벨상이 나올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른바 노벨상 줄기를 찾겠다는 것이다.  

 

네기시 교수는 차기 연구 구상을 해서 연구실을 운영할 연구 자금을 얻고 후배들을 노벨상 문턱까지 이끌고 가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인재이다. 앞을 내다보고 이끌어 주는 사람과 그에 호응할 있는 능력을 가진 연구자들에 의해서 발전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책상 물림이 아닌 연구 능력이 있는 연구자들의 층이 얼마나 두꺼우냐에 따라서 나라의 과학 기술 수준은 평가 받게 것이고 노벨상 줄기를 바르게 찾아 들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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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4. 15:41 과학

기다림은 행복한 것




동짓달 기나긴 밤을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어른님 오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위의 시조는 모두들 아는 황진이의 작품이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는 님을 기다리는 마음이 들어있고 사랑하는지 좋아하는지 모를 님이 오시면 밤을 님과 함께 있고 싶다는 뜻일 게다. 님을 기다리는 마음과 돌아 왔을 때의 기대감을 보이고 있어서 동짓달 기나긴 밤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있다는 것일 게다.

 

그런데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일본 연구진이 인내심 있게 기다릴 것인지 말지를 의사 결정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밝혀냈다고 한다. 연구팀은 우울증이나 수면과 관련이 있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에 주목하고 보수를 위하여 기다릴 것인지 말지의 판단에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

 

실험은 쥐가 사료와 물이 있는 곳에 가면 사료와 물을 얻을 있는 경우와 4 기다리지 않으면 얻을 없는 경우로 나누어서 속의 세로토닌 작용을 조사하였다. 결과 4 기다린 쪽이 세로토닌 방출이 높아져서 농도가 올라갔다. 그리고 대뇌에 세로토닌을 보내는 신경세포의 활동을 전극으로 쟀더니 기다리는 동안에 활동이 높아지고 포기해버리는 경우에는 약해지는 것을 알았다.

 

세로토닌의 역할을 자세히 알면 우울증의 원인을 밝혀내거나 인간적인 판단을 있는 로봇을 개발하는데 적용할 있을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세로토닌의 활동을 억제하면 충동적으로 앞의 이익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은 실험으로 밝혀졌다.

 

실험으로 보면 황진이는 과히 예지력이 뛰어나다 할만 하다. 이런 실험이 어떻게 있을 알고 이런 시조를 썼다는 말인가? 위의 시조로 판단한다면 황진이가 세로토닌이 왕성하게 분비되었을 같다. 왜냐하면 님이 오는 것을 기다리면서도 행복해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세로토닌이 왕성한 황진이는 성격이 밝았음에 틀림없다. 그래서 남성들이 황진이를 만나려고 했지만  지식이 사통팔달한 멋진 남성만이 그녀의 대상이 있었을 것이다. 황진이는 재색을 겸비한 여인이었을 게다. 남진의 노래처럼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아니었을 게다. 시절이었다면 auraky 한번 도전해 보았을지도 모른다. 깨시라구? 그래도 세로토닌이 많이 방출되어서 우울증이나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은 얻을 있습니다요.

 

어쨌든 사랑하는 사람이나 사랑의 발길질에 채인 사람들은 행복한 것입니다.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으니 세로토닌이 증가해서 우울증 앓을 없고 행복할 것이니까요. 그나 저나 지금은 겨울 기나긴 밤을 나중을 위하여 허리 베어 둡시다요.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고 그래도 기다리렵니다.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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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듐(녹색) (노란색) 원자가 균질하게 혼합된 신합금 물질. 입자의 크기는 10만분의 1밀리미터

 

 

일본 쿄토대학의 키타카와 교수 그룹이 래어 메탈(rare metal)이라고 불리는 희소 금속의 하나인 [파라듐] 유사한 성질을 갖는 합금을 만드는 성공하였다고 아사히 신문이 밝혔다.

 

방법은 2 종류의 금속을 초미세가공기술로 혼합시킨 것으로서 파라듐의 대체품으로 저렴하게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물질은 연료전지용의 수소를 저장할 있는 재료나 촉매를 개발하는 이용할 있다.

 

파라듐은 자동차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촉매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대량으로 수소를 저장하는 성질도 가지고 있다. 수소는 환경부하가 적은 연료로써 기대되어 저장용 재료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파라듐은 생산이나 유통량이 한정되어 있어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이보다 가격의 재료가 요구되었다.

 

연구 그룹은 파라듐보다 전자의 수가 1 적은 로듐과 1 많은 (silver) 주목하고 로듐과 은이 들어있는 수용액을 가열하여 분무 장치로 알코올과 조금씩 혼합시키는 것으로 각각의 금속이 균질하게 혼합된 상태의 합금을 만들었다. 그런데 높은 온도로 녹이는 이전의 방법으로는 합금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로듐이나 은은 수소를 저장할 없지만 합금은 수소를 저장하는 능력이 파라듐의 절반 정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파라듐의 역할을 대체할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키타카와 교수는 [다른 금속을 조합해도 파라듐 대체품이 가능성이 있다] 한다.

 

AURAKY 설명: 이러한 것이 원천 기술인 것이다. 원천 기술 중에서 실용화되는 것도 있을 것이고 사장되는 것도 있을 것이다. 만개의 기초 연구 중에서 개만 성공하여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게 되어 국가의 경쟁력과 연결되는 것이다. 

 

어쨌거나 합금 물질의 기능을 올릴 있다면 충분히 파라듐을 대체해서 저렴한 가격에 공업용으로 이용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생산량이 많은 금속으로도 대체하여 합금을 만들 수도 있다고 했으므로 더욱 가격의 파라듐 대체품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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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에게 석유를 만들게 하는 연구에서 쯔꾸바 대학 연구팀이 지금까지보다 10 이상이나 기름 생산 능력이 높은 종류를 오키나와의 바다에서 발견하였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하였다.

 

연구 팀은 공업에 이용하기 위해서 특허를 신청하였다고 한다.  앞으로 연료유로서 이용이 기대되고 자원 소국인 일본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같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바닷물이나 등에 사는 [오란티오키토리움]이라고 하는 단세포의 해조류에 주목하고 동경만과 베트남의 바다에서 합계 150주를 채취하였다. 이들 성질을 조사한 결과, 오키나와 바다에서 채취한 주가 아주 높은 기름 생산 능력을 가진 것을 알았다.

 

구형으로 직경은 5~15마이크로 미터(마이크로 100만분의 1)이다. 수중의 유기물을 원천으로 화석 연료의 중유에 해당하는 탄화수소를 만들고 세포내에 모아서 저장하는 성질이 있다. 같은 온도 조건에서 배양하면 지금까지 유망하다고 보여지던 해조류인 보트리오콕카스에 비해서 10~12 양의 탄화수소를 만드는 것이 알려졌다.

 

연구팀이 계산한 바에 의하면 깊이 1미터의 풀장에서 배양하면 면적 1헥타아르(10,000평방미터) 년간 1만톤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일본 내의 유휴 경작지 등을 이용해서 생산 시설을 2 헥타아르로 하면 일본 석유 수입량에 맞먹는 생산량이 된다고 한다.

 

탄화수소를 만드는 해조류는 여러 종류가 알려져 있지만 생산효율이 낮은 것이 문제였다.

 

연구팀은 [대규모의 플랜트로 대량 재배하면 자동차 연료용으로 사용되어 1리터에 50( 700)이하로 공급할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해조류는 속의 유기물을 흡수하여 증식하기 때문에 생활 배수 등을 정화하면서 기름을 생산하는 플랜트를 만드는 12조의 계획도 있다고 한다.

 

AURAKY 설명: 지금까지는 곡물이나 식물 자체에서 기름을 뽑아 왔으나 방법은 해조류에게 기름을 생산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에 이것이 공업화된다면 석유가 고갈되어도 문제가 없고 수질 오염도 걱정 없을 같다. 인간은 현명하다.

 


 

사진: 해조류[오란티오키토리움]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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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세포를 용하여 신체 결함의 치료에 가장 가능성이 줄기세포는 다기능 줄기세포가 것이라고 여러 차례 블로그에서 기술하여 왔다. 왜냐하면 줄기 세포가 기능을 있고 암을 일으킬 있는 인자를 제거할 있기 때문이다.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사람의 다기능줄기세포(iPS) 만든 세포를 척추 손상으로 손발이 마비된 원숭이에게 이식하여 걸을 있을 정도까지 회복시키는데 케이오대학 등의 연구 그룹이 성공하였다고 한다.

 

케이오대학 연구 그룹은 쿄오토대학이 만든 인간의 다기능 줄기세포로부터 신경세포의 기본이 되는 세포를 만들었다. 이것을 원숭이에게 척추 손상을 입은 9일째에 이식을 하였다. 이식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손발이 마비되어 일어서지도 못하고 잡는 힘도 약했지만 이식을 받은 6주간 후에는 자유롭게 걸어 다닐 정도로 회복되고 잡는 힘도 좋아졌다고 한다.

 

경과를 지켜본 결과 84일째까지 암을 발생하지 않았다. 이식한 세포가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거부반응을 방지하기 위해서 면역 억제제를 사용하였다.

 

연구그룹은 보다 안전한 다기능 줄기세포로 동일한 실험을 하여 사람에게 응용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AURAKY설명: 여기서 면역 억제제를 사용한 것은 인간의 세포를 원숭이에게 이식하였기 때문에 당연히 거부반응이 있을 것이고 그러면 줄기세포가 기능을 발휘 못한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암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전에 다기능 줄기세포에서 유전자를 제거하여 암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방법을 이용한 같다. 줄기세포 치료도 좋지만 가장 무서운 것은 암이 발생하는 것이다. 암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은 줄기세포 치료가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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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에서는 많은 발견들이 이루어진다. 그만큼 생명의 구조가 대단히 복잡하다는 얘기도 된다. 그래서 어떤 질병에 관한 가지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마치 질병이 치료될 듯한 착각을 일반인들은 갖게 된다.

 

여기에 소개하는 당뇨병에 관련된 유전자 발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왜냐하면 당뇨병에 관한 만가지 새로운 연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당뇨병은 증세를 완화시키기 위해서 임시적으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이 고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소개하는 발견된 유전자를 이용하여 당뇨병 치료제가 개발될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다. 생체는 그만큼 복잡한 것이다. 당뇨병은 너무 많이 먹거나 운동 부족 등의 원인으로 생기기 쉬운 [2 당뇨병] 바이러스나 면역이상으로 췌장 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을 만들 없어서 소아기에 발병하는 [1 당뇨병] 있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은 [2 당뇨병]이다. 이번 쿄토대학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2 당뇨병] 발병이나 악화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발견하였는데 유전자는 혈당치를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는 메커니즘에 관련되어 있었다고 한다.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연구팀은 유전자 이상으로 비만이 마우스에 관심을 가졌는데 쥐는 인슐린의 분비가 나쁠 뿐만 아니라 인슐린의 효과를 보기 어려운 2 당뇨병과 흡사한 증상이 나타났다.

 

비만 마우스에서 TBP2라고 하는 유전자의 활동을 없앴더니 비만이지만 인슐린의 분비는 감소되지 않고 효과도 있을뿐더러 혈당치도 상승하지 않았다. 유전자는 인슐린 분비를 막는 분자의 작용을 조절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으로 생각되며 TBP2 활동을 억제하는 당뇨병 치료약을 개발할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것을 보면 유전자만 조절하는 약만 개발하면 치료약이 같지만 실제 속에서 효과가 있는지는 조사해 보아야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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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쳐다보기도 싫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과학을 공부한 AURAKY 마찬가지입니다 ~. 도대체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사실들을 글로 놓고 그렇다 하니 실감이 나겠냐고요.

 

그리고 연애 얘기나 훈훈한 휴먼 스토리, 어떤 연예인 다리가 길다더라와 같이 흥미 끌지 못하는 것도 원인일 겁니다. 그러나 과학이라고 하면 알레르기가 생기는 이유는 숫자가 들어가고 주문 같은 소리를 주절거리고 해서 겁니다.

 

그리고 과학은 뭐니 뭐니해도 [과학을 몰라도 먹고 살어. 따위 몰하러 알려구 그래?]하는 것처럼 실생활과 전혀 동떨어져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거리감을 느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대 과학이 우리 실생활에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학문이고요. 자녀들이 한번쯤은 인생을 걸어보아도 좋은 학문입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것의 발견은 어디에도 비길 없는 행복감을 느끼게 해 주기 때문이지요.

 

공자님은[아침에 (깨달음)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조문도면 석사가의라)] 하셨습니다. 그러니 새로운 발견을 있는 과학자는 , 검사, 의사보다 행복할 것이라고 봅니다. [행복은 쥐뿔, 힘들기만 하드만. 우리 자식 출세 막는 얘기를 주절거릴 거요?] 이렇게 말씀하시면 말은 없습니다.  

 

어쨌거나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아이 때부터 과학에 흥미를 끌기 위해서 일반인들의 과학 상식을 위해서 일반인이 있는 과학 서적이 무지 많슴다. 한국에서 이런 책을 맹글면 출판사 망할지도 모릅니다. 읽으니까요? 어찌 아냐구요? 여기 과학 블로그 보면 있는 일이지요. ~.

 

긍께로 여기 과학 블로그 많이들 읽으시쇼잉~. 나가 좋은 거이 아니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서라요. 맞지라? 근디 건강 서적은 제외랍니다. 과학 모르고 오래 살고 싶어서 건강 서적만 끌쩍 끌쩍 읽는답니다. 허기야 연예인들의 가십 아니면 책인들 재미 있간디요?

 

그려서 AURAKY 민족 중흥의 사명을 띠고 신문 기사에 있는 과학적인 새로운 발견과 흥미로운 내용을 기를 쓰고 올려봅니다. 글면 AURAKY 공부되고 여러분도 공부되고. 먹고 먹고, 도랑치고 가제 잡고, 마당치고 동전 줍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뭐가 있나요? 좌우당간 그래서 오늘도 따끈따끈한 내용을 올려 봅니다.

 

원소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은 수소원자[원자번호: 1, 원자질량: 1.00797, 원자번호는 가벼운 순으로 되어있음, 그렇지 않은 것도 있음] 촬영하는 동경대의 재료과학팀이 처음으로 성공 하였다고 합니다.

 

촬영은[주사 투과형] 전자 현미경을 사용하였는데 수소원자의 크기는 0.000000001(1/ 천만)밀리미터 정도이므로 크기 정도로 맞추어서 전자 빔을 수소와 바나듐[원자번호: 23, 원자량: 50.94]화합물의 결정에 부딪쳐서 속에 있는 수소 원자를 촬영하였다고 합니다.

 

전자 현미경 기술은 전자 빔이 흐려지는 것을 방지하는 기술이 개발된 것을 계기로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얼마나 작은 것을 촬영할 있나 하는 경쟁이 격화되고 있답니다.
 

연구 팀은(모든 원소를 있는 시대가 되었다[가장 작은 수소를 있으므로]. 수소를 사용하는 연료 전지 , 차세대의 에너지 기술의 개발에 도움이 것이다) 라고 하고 있다. 기사는 아사히신문에 실려 있습니다.


 



  그림: 수소와 바나듐 화합물의 결정 구조.  오른 : 전자 현미경 사진

파란색, H: 수소 원자, 녹색, V: 바나듐 원자.            밑에 막대길이는 
                                                                                    
천만분의 1밀리.        

 
설명: 사각형 격자 모서리와 중앙에

바나듐 원자:앞면과 뒷면에 모서리와

중앙 바나듐 사이에 수소 원자가 자리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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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중국이 영토 분쟁에 휘말린 와중에 중국이 보복 차원에서 희토류 금속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것을 사실상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에 희토류 금속을 원료로 사용하는 일본 기업들은 비상이 걸렸다.

 

그래서 일본 기업은 희토류 금속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 세계의 수입선을 찾아나서는 한편, 이것을 대치할만한 물질개발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미 사용하였던 희토류 금속을 미생물을 이용하여 회수하는 방법을 일본의 은단 회사가 개발하여 특허를 제출하였다고 한다.

 

일본의 은단 회사인 모리시타 진탄은 4, 공장 폐수 등에서 희소 금속을 효율적으로 회수할 있는 바이오 캡슐을 오오사카 부립 대학과 공동 개발하여 특허를 출원하였다고 한다.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방법을 이용하면 번거로운 공정을 쓰지 않고도 목적하는 희소 금속을 간단히 회수할 있다고 한다.

 

방법은 오오사카 부립 대학의 고니시 교수 등이 개발한 이온을 둘러싸고 호흡하는 미생물에 의한 금속을 회수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미생물을 모리시타 회사가 특기로 하고 있는 시임레스(seamless, 이음매가 없는 )캡슐로 둘러쌌다.

 

캡슐은 직경 밀리미터로서 미생물은 통과시키지 않고 금속 이온만 통과시키는 성질을 갖는 침투막으로 제조한다. 희소 금속을 녹인 액체에 담그면 미생물이 금속을 둘러싼다. , 캡슐을 소각하면 희소 금속만 채취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 방법을 쓰면 거의 영구적으로 희토류 금속을 재이용할 있을 같다.

 

 

AURAKY 생각: 은단 회사라고 해서 은단 만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살려서 새로운 분야로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 회사가 생존해 있는 길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회사만이 갖고 있는 고유의 기술이 있어야만 것이한다.

 


 

사진 : 미생물만을 포함한 희소 금속을 둘러싸기 전의 캡슐.

 

 

사진 아래: 파라듐을 둘러싼  캡슐, 파라듐으로 인하여 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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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무진 2010.11.0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대단하네요. 신기하기도 하구요. 궁하면 통한다던데...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네요. ^^

  2. amuse 2010.11.05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이건 정말 어떤에서는 획기적인 발견이군요

2010. 11. 2. 14:50 과학

폐암 치료 90% 효과




일본에서는 매년 7 명이 폐암으로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아사히 신문에 의하면 폐암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의 작용을 방해하는 약을 먹은 환자 60%에서 종양( 종류의 총칭) 크기가 작아지는 것이 치료약의 승인을 받기 위한 미국, 한국, 호주에서의 임상시험(치료 시험)에서 확인되었다고 한다. 폐암의 크기가 변하지 않은 예까지 포함하면 90% 환자에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유전자는 일본의 마노 지치 의과대학 교수가 발견한 EML-ALK. 시험에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8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 2회에 걸쳐서 암이 되는 것을 촉진하는 효소작용을 억제하는 [ALK 방해제]라는 약을 먹였다. 결과 57% 환자 종양이 사라지거나 줄어들었다. 33% 종양의 크기가 변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부작용은 가벼운 구토와 설사 정도라고 한다.

 

마노 교수에 의하면 유전자를 가진 폐암 환자는 전체 폐암 환자의 5%이지만 50 이하의 젊은 층에서는 환자의 3 1명은 유전자를 갖고 있으며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 많은 것도 특징이라고 한다.

 

그런데 치료를 시작하고 나서 6개월 후에 방해제가 듣지 않는 환자의 유전자를 해석하여 약제 내성의 원인으로 보여지는 변이 곳을 발견하였다. 마노 교수는 [이번 발견으로 약에 내성이 생긴 환자용 약도 개발할 있을 것이라고 한다.

 

 

AURAKY 설명: 약이 모든 폐암 환자에게 듣는 것이 아니고 EML-ALK 의해서 발생된 폐암 환자 5%에만 적용된다는 것이다. 폐암 환자 1000 50명에게만 해당되는 것이고 이중에서 90% 환자에게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1000 명의 폐암 환자가 있다고 하면 45명에게만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50 이하의 폐암 환자 3 1(33%)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도 유전자에 의해서 폐암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유전자에 의해서 발생되는 폐암 환자가 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크게 개선된다는 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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