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마침 오늘 자, 중앙일보에 일본의 요코하마시립대학 의과대학원의 다케베 다카노리 박사 팀이 유도만능줄기세포 제조방법을 이용하여 인간의 미니 간세포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실제로 생체에 적용할 경우 암세포가 함입될 있다는 걱정이 있었다. 그러나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노벨상을 받은 야마나카 신야 교수는 이미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 놓았다고 한다. 만약에 이것이 사업화된다면 부가가치가 엄청난 성장동력이 것임에 틀림없다.

 

이처럼 창조경제는 새로운 연구개발부터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여전히 구태의연하게 이전의 굴뚝산업이 걸어온 길을 답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 이전에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벤처 계획이 실패한 것은 관련기관의 개입에 의한 것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창조경제로 가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을 뒤져보면 미창부에서 프로젝트 선발을 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방식대로 관련기관에서 검토와 평가를 한다는 것이 눈에 띈다. 그렇다면 창조경제는 건너 갔다고 보아야 한다.  

 

삼성도 예외는 아니다. 삼성은 미래기술육성재단을 세워서 15천억 원을 조건 없이 연구개발에 투자한다고 해서 제대로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YTN 뉴스에 의하면 특허를 자기들이 우선 사용하고 특허를 때도 삼성을 통하도록 했기 때문에 미창부에서 수정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연구개발비 지원이라는 미명하에 값싸게 대학, 국공립연구소 연구원, 벤처기업 연구원들을 이용하겠다는 의도 외에 다름 아니다.

 

삼성이 기왕 국가와 자기 기업의 미래를 생각했다면 손태장 모비다재팬 회장처럼 과감하게 투자를 해야 것이다. 그는 학생들 중에서 벤처 아이템을 선발할 아이디어와 의욕만을 보고 6천만 원씩 투자하였다고 한다(창조경제로 가는 길). 이처럼 삼성도 이기주의에서 벗어나야 살아남을 있을 것이다.

 

이상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인간의 미니 간을 개발한 것과 같은 성장동력을 발굴해내야 임기 내에 창조경제의 씨앗이라도 심을 있다. 이것은 프로젝트의 선발방법과 관련기관의 개입의 여부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러므로 창조경제의 씨앗이라도 만들고 싶다면 지금까지 왔던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 던져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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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5. 30. 03:37 경제

창조경제로 가는 길


21세기는 창조시대라고 한다. 이에 걸맞게 선진국 사회는 창조사회로 변화되어서 수 많은 창조산업이 생겨나고 국가의 경제도 창조경제로 이행되고 있는 중이다.

 

이에 한국도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언저리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상황을 생각한다면 모방산업에서 창조산업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그런데 창조산업이 자발적으로 일어나기 위해서는 기술자립 율이 100 %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한국의 기술자립 율은 고작 33 %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한국이 창조경제로 전환되려면 창조산업을 인위적으로 일으킬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정부는 창조산업의 씨앗을 심으려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이율배반적인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 왜냐하면 아이디어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생겨나기 때문이다. 이의 대표적인 창조기업의 모델들은 구글이나 일본의 시마즈제작소 등을 들 수 있다.

 

그러므로 창조산업으로 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창조성이 있는 인재들이 절대로 필요하고 그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한다. 그 위에 정부가 자금을 지원할 때 프로젝트를 공정하게 선정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래야 국고도 낭비되지 않고 국가의 성장동력도 생겨나게 된다. 만약에 정부가 공정한 교통경찰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면 창조산업은 성공할 것이다.

 

창조산업은 국가의 경제 규모 면에서 보면 일정부분을 차지하지만 언제나 경제를 끌어올리는 로켓 역할을 한다. 이 책에서는 현재의 한국산업구조의 상황을 삼성, 현대와 LG 등의 성장과정을 통해 살펴보고 창조활동의 방해요인과 환경조성 등을 알아봄으로써 창조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놓았다.

 

e-book; 교보, 다음, 네이버, 출판 주문 책: 교보문고

Amazon kindle book: The Creative Economics South Korea(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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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창조경제에 관해서 청문회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같다. 그대로 뭔가를 만들어내서 경제로 연결시키자는 의미일 텐데 용어 자체에 얽매여 있기 때문에 본질을 보지 못하고 있는 같다.

 

사실, 창조경제란 용어는 이제껏 선진국의 기술을 쫓아 모든 계층의 한국인들에게는 설은 용어임에는 틀림없다. 새로 임명될 미래부 장관도 청문회장에서 창조경제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추격형 기술에서 선도형 기술로 전환이라고 두리뭉실하게 답변하는 보면 그렇다는 말이다 

 

그래서 짧게 창조경제에 관해서 생각해보기로 하겠다. 여기서는 문화나 예술은 제외하고 산업에 관해서만 살펴보기로 한다. 우선 창조경제란 그야말로 아이디어를 경제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성공한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 등을 있다.

 

그러나 IT산업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인 제약, 의료, 식품, 예를 들어 스타벅스, 유통업 같은 산업의 분야에 걸친 아이디어들을 사업화하여 일자리 창출과 경제에 연결시키는 것도 여기에 포함될 것이다. 이것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하고 사회의 분위기도 그런 쪽으로 기울어야 가능하다. 산업은 성공하기가 어렵지만 일단 성공을 하면 오랜 기간 부를 창출할 있고 추격국가를 견제할 있다.

  

다음은 대통령의 설명대로 기존의 산업 기술과 IT산업을 접목시켜서 경제로 연결시키는 창조 경제이다.  비단 IT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들의 접목도 여기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전자장비를 도입하여 제품을 업그래이드 시켜서 경쟁력을 높이는 등을 있다. 이것은 아이디어 산업보다는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안전하게 경쟁력을 확보하여 경제력으로 연결시킬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으로 독일과 일본 등의 기업을 예로 있다.

 

다만 방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연구소와 기업의 마인드가 중요하다. , 기술로 연결시킨다는 연구소의 마인드와 그것을 받아들이는 기업의 마인드가 갖추어져야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외국 기술에 의존하는 타성에 젖어 있는 한국 산업이 얼마나 변하느냐에 따라서 성패가 결정 것이다.

 

앞으로 한국이 경제발전을 하고 추격국가들을 따돌리기 위해서는 창조경제로 가야 하는 방향은 맞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의 가지 방법을 병행해야 것이고 이것은 선장의 키에 달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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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대고 연예인 흉내를 내면 이것을 점수화하는 서비스를 일본 NTT 커뮤니케이션이 제공한다고 한다.

 

얼마만큼 연예인에 닮아있는가를 100 만점으로 채점해 준다고 하는데 망년회 등에서 분위기를 살리는 도구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한다.

 

회사는 연예인과 음성이 닮은 정도를 수치화하는 서버를 개발하였다. 전용 사이트[흉내-1GP]에서 서버에 전화를 연결하고 연예인의 흉내를 내면 목소리의 속도와 세기, 억양, 소리지문, 소리의 성질을 감안하여 채점된다. 전국 등수도 표시된다고 한다. 물론 통화료와 통신비는 지불해야 된다고 한다.

 

NTT컴은 앞으로 외국어 발음 확인 등과 같은 실용적인 서비스도 개발한다고 한다.

 

마치 노래방 기계를 응용한 같은 느낌이 든다. 휴대폰으로 노래 점수를 채점하는 방법도 괜찮을 같지만 글쎄 한국에서는 어떨까? 재미없어서 이내 그만 같다. 한국은 관중이 절대적인 요소가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휴대폰 화면에 관중이 박수치는 것을 나오게 하면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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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일본의 이온이라는 회사가 남성용 팬티 앞에 있는 소변 구멍을 좌우로 열던 것을 아래로 열게 하는 신제품 팬티를 개발하여 판매에 들어갔다고 하는 것이다.

 

남성용 팬티는 노인용으로 개발되었다는데 소변 구멍을 아래로 열게 되어 있어서 소변 보기가 쉽다나 어쨌다나. 모든 발명이 그렇지만[ 정도 가지고]하는 하찮은 생각에서부터 시작되는 같다. 정말 위의 제품은 약간의 고정관념만 바꾸면 되는 것을 그것이 된다.

 

기업은 현재 만들어 팔고 있는 상품만으로 충분하다는 생각과 모험을 싫어해서 고정관념을 탈피하지 것이고 일반 사람들은 번개처럼 떠오르는 기가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용화시킬 방법이 없어서 그대로 지나쳐 버릴 것이다.

 

신제품 개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고정 관념이다. 그리고 타인의 생각을 뭉개버리는 사회적인 환경이다. 만약에 한국에서 요런 구상해서 개발하자고 했다면 백이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 귀찮게스리. 지금도 남자 팬티에 소변 구멍 없는 것은 내리고 보면 것이고 좌우로 있는 구멍으로도 잘도 소변 보는데 그게 발명여?]라고 말이다.

 

그래도 한국을 선진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약간씩은 엉뚱한 생각을 보자. 대한민국이 엉뚱한 나라가 될까 애국심을 발휘해서 하겠다면 말은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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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한국의 담배인삼공사 얘기가 아니라 일본의 얘기이다. 무슨 얘기인고 하면 일본의 담배 산업 회사가 청주(우리나라 충청북도 도청 소재지인 청주가 절대로 아니고 종류를 말함) 만드는 오오제키라는 회사와 공동으로 쌀을 원료로 하여 탄산 음료를 개발하여 판매한다고 한다.

 

상품 선전도 그럴듯하게 국산(일본 ) 쌀에 효소를 첨가하여 당화(해당화나 중국 신발이 아니고 단맛을 내게 하는 . 오늘은 쪼메 용어를 설명하기가 어려움)하여 천연의 맛이 나게 하였다고 한다. 여기에 우유 원료를 첨가하여 농도(진하기) 향상시켰다는 것이다.

 

그런데 개발한 속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담배산업 회사의 연구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개발이 가능했다는 것을 있다. 이것은 효소 공학, 넓게는 단백질 공학을 이용한 기술이다. 아마 오오제키라는 회사보다 효소 공학의 연구가 담배산업 쪽이 훨씬 강하고 이용했던 효소가 담배산업 쪽에서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담배회사가 음료를 개발했다고 해서 놀랄 일은 아니다. 그만큼 연구 범위가 넓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나라 연구소처럼 주력 연구가 아닌 관련 산업 쪽의 연구를 하면 가치 없는 것으로 치부해버려서는 새로운 상품이 출시되는 폭이 좁을 밖에 없다.

 

이제는 회사가 상품을 만들어 내는데 주력 품목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닌 같다. 무슨 말인고 하면 현대 자동차가 술을 만들어 내고 삼성 반도체에서 비행기를 만들어 낸다고 해서 수익만 난다면 모든 것이 오우케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교훈은 모든 것을 외골수로 생각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림: 일본 담배산업의 탄산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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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동차 회사들이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회복의 주원인은 일본 정부의 환경차 지원책과 새로운 시장 확대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자동차 10 메이커의 2분기 영업 이익은 6980억엔( 9 5487억원, 전년도 동기 2430억원( 33243억원)적자) 되고 1/4분기에 비해서도 70%정도 늘어났다는 것이다.

 

실적이 회복한 주요 원인은 환경차 관련의 국내 정책 지원 효과로 자동차 시장이 바닥을 벗어난 있으며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새로운 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미국 시장의 회복세에 의한 바가 크다고 한다. 판매 대수는 토요타 자동차가 전년 동기 대비 29.9%, 혼다 17.4%, 닛싼 자동차가 32.0% 증가하였다.

 

영업 이익을 보면 전년 같은 분기에는 토요타를 비롯하여 6 회사가 적자였지만 금년 2/4분기에는 미쯔비시를 제외하고 흑자로 전환되었다. 미쯔비시도 적자폭이 크게 줄어 들었다.

 

그러나 내년도 3월의 실적 전망을 상향 수정한 회사는 토요타, 혼다, 이수주 자동차 3 회사뿐이었다.

 

이것은 일본 국내 시장을 이끌어온 환경차 보조금 제도가 9월에 끝나기 때문에 이후에는 이익은 폭으로 떨어진다는 전망이고 하나는 엔화 환율의 급등이 이익을 압박한다는 것이다.

 

일본 제품의 경우 달러대 1엔이 높아지면 영업이익은 150억엔( 2052억원) 정도 감소된다고 한다. 수출에 차질이 오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일본 경제가 꺾일 수도 있다고 한다. 이로써 보면 일본 자동차 산업이 일본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있고, 미국의 토요타 때리기에서 살아남은 토요타의 전술도 나중을 위해서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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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등에서는 알코올 맥주가 일반 주류와 동등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껍데기만 맥주인 알코올 음료도 주류로 인식되기 시작한 같다. 현상은 일본도 예외는 아니어서 맥주 대기업이 주세가 없는 알코올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알코올 맥주 중에 운전자도 마실 있는 것도 있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주세가 없어도 맥주 유사상품으로서 판매 가격은 [ 3 맥주] 거의 같은 가격이라고 한다.

 



8 3일에는 아사히 맥주가 [더블 제로] , 산토리가[ 프리] 각각 출시한다. 모두 알코올 도수는 제로. 산토리는 [앞으로 성장을 기대할 있는 상품]으로서 100 케이스를 판매할 계획으로 있다.

 

음주 운전의 벌칙이 강화된 탓도 있어서 회사는 신상품을 작년부터 본격 투입하였다.  맥주 제조 수법을 응용하여 기린 맥주는 09 04월에 판매를 시작한 [프리] 전년도의 알코올 맥주 시장 전체의 250 케이스를 상회하는 400 케이스를 올해에 팔았다.

 

특징적인 것은 가격이다. 350 밀리미터 캔의 판매 가격은 1,945~2245 정도이고 350 밀리미터의 경우 410원의 세금이 드는 [3 맥주] 거의 마찬가지다.

 

맥주 음료의 주류세율은 원료를 차지하는 맥아의 비율이 3분의 2 이상인 [맥주], 3분의 2 미만의 [발포주], 맥아 이외의 원료나 다른 알코올을 섞어서 만드는 [3맥주] 순으로 낮아진다. 알코올도수가 1%미만의 경우는 주세는 들지 않는다. 알코올 맥주는 이것을 노렸다.

 

알코올의 제조원가는 다른 맥주 음료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3 맥주 보다 값싸게 만들 있다. [개발과 설비투자에 비용이 들었다][지나치게 싸면 미성년자가 손쉽게 마실 있다] 판매 가격이 [여러 가지 이유] 갖다 붙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이익률이 높은 상품이 되었다.

 

맥주 음료는 판매가 부진하여 회사는 이익을 있는 신상품을 모색하고 있다. 알코올 맥주는 업계의 구세가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상품 개발은 계속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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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의 6 29일자에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폰 갤럭시 S 국내 판매량이 엿새만에 10만대를 돌파해서 판매 부분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한다. 그리고 공급 물량이 달린다고 한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이것을 보는 3자의 입장에서 애플의 아이폰에 밀려서 결사항전을 하는 같은 느낌을 지울 없을뿐더러 씁쓸하기까지 하다. 아마 이런 광고성 기사를 것은 7월말에 국내에 출시될 아이폰 4보다 시장을 선점한다는 차원이겠지만 소비자는 먼저 알고 있다.

 

아이폰 4 3일만에 160만대가 팔려나갔다고 한다. 국내 주요 일간지들이 아이폰 4 흠집내기 기사를 심심찮게 내도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선호하는 것은 비단 선전효과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물론 선전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제품의 독창성이나 품질이 뒷받침 되어야한다.

 

이미 아이폰은 소비자들 뇌리에 새롭고 편리한 독창적인 제품이라는 것이 박혀 있다. 삼성이 애플과 경쟁에서 이길려면 소비자의 뇌리에 아이폰 이상의 강력한 인상을 심어주는 제품을 출시해야 것이다.

 

그런데 구태의연하게 남의 제품 깎아 내리고 판매대수 같은 우스운 광고성 기사를 낸다고 해서 아이폰보다 우수하다고 보는 소비자는 삼성직원들 이외에는 없다. 어쩌면 이들 자녀들도 아이폰을 쓰고 있을지 모른다. 이렇게 보면 삼성은 단지 외국 제품의 아류에 머물고 있다는 얘기이고 국내에서만 활개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조만간 삼성도 노키아나 기타 휴대폰 회사의 뒤를 따르지 말라는 법은 없다. 광고로 판단하건대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 삼성이 현재 국내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했다지만 아이폰과 같은 경쟁력 있는 제품이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에서 시장 셰어를 잠식당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런데도 소비자의 구미에 맞는 제품을 개발할 생각은 않고 기존 제품만 가지고 만지작거리면서 입만 살아서 광고만 요란뻑적하게 낸다. 이것은 사양길로 접어드는 징조이기도 하다. 앞으로 삼성의 미래의 전망은 어둡다. 왜냐하면 소용돌이 빠져서 제품다운 제품을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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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용자닷 2010.06.30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갤럭시s를 사는 분들은 진정 용자들이죠
    삼성의 미래가 밝다면 이들은 선구적인 개척자인거고
    삼성의 미래가 어둡다면 막차 탄 한심한 고객인거고..
    뭐.. 저라면 갤스를 사도 2.2로 업그레이드 된 뒤에 사겠습니다만..
    (진정 매달 적지 않은 5만원이상을 할부금으로 그것도 내돈으로 사는 소비자라면 말이죠..)
    사~몰레~사몰레몰레~

2010. 5. 27. 13:26 경제

맥주를 맛나게 해?



이제 맥주도 음료처럼 맛을 붙일 모양이다.  일본의 기린 비어가 26 일반 맥주보다도 값이 3 맥주 신상품[홈카꾸(본격) <카라구치 무기>] 7 2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한다

 

맥주 업계에서는 카라구치(매운 ) 맥주라면 아사히 맥주의 [스파 도라이(SUPER DRY)] 유명하다. 맥주 전체 시장이 움츠러드는 때에 다른 회사의 주력 상품과의 경쟁 제품을 투입하여 시장을 빼앗는 전략으로 보여진다.

 

신제품은 350 밀리리터 캔이 1,700(140) 정도로 판매 예정. 맥주에 가까운 맛으로 40 이상 남성이 판매 대상이라고 한다. 기린은 일반적으로 맥주의 출하량에서는 아사히 맥주에 뒤지지만 3 맥주는 판매량이 증가하여 2009년에 맥주계 음료 전체로서는 아사히 맥주를 넘어서 최고가 되었다.

 



사진: 기린 홈카꾸(카라구치무기)

 



AURAKY 설명: 3 맥주는 맥주의 맛을 살린 음료 계통인 같다. 아마도 맥주 업계에서 판매량 신장을 위해서 다양한 맛에 맞게 개발한 맥주를 닮은 음료로 보이며 그렇다고 음료는 아니다. 이것이 기존의 진짜 맥주와 대등한 신장세를 보여 경쟁회사보다 판매고에 있어서 우위를 차지하게 하는 같다. 어느 회사나 아이디어가 없으면 움츠러들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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