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7. 27. 07:00 건강

다래끼 치료하기


 어느 갑자기 눈꺼풀 가장자리가 아프고 가려워서 거울을 보면 좁쌀만하게 부풀어 올라있지요? 이것을 다래끼라고 하지요. 다래끼는 , 아래 눈꺼풀 가장자리에 생기는데 어려서 다래끼를 달고 살았던 경험에서 보면 눈꺼풀에 많이 생기는 같습니다. 어떤 때는 하나도 모자라서 다래끼까지 달릴 때도 있었습니다.^^

 

요즘이야 다래끼가 생기면 병원에 가거나 약국에 가면 쉽게 치료를 있습니다. 그런데 이도 저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다래끼 치료법을 알려드립니다. 초기에 생겼을 때는 안티프라민이나 맨소래담과 같은 멘톨 계통의 연고를 사서 다래끼 쪽의 눈을 감고 부근 눈꺼풀 위에 발라주고 시원한 감이 없어질 때까지 5분간 눈을 감고 있습니다(사실 눈을 떠도 되지만 너무 시려우므로). 초기라면 바로 없어질 겁니다. 아직도 남아있다면 위의 과정을 한번 되풀이 합니다.

 

다래끼가 중간크기까지 자란 경우에는 마이신계통 연고(세레스톤) 사서 다래끼 위에 직접 바르고 다음에 안티프라민이나 맨소래담을 초기처럼 눈을 감고 다래끼 부위의 눈꺼풀에 발라주면 신기하게 낫습니다.

다래끼가 곪은 지경이 되었으면 터트리고 고름을 짜낸 다음 연고를 바를 밖에 도리가 없겠지요?

 

지금까지 우리 집에서만 내려오는 치질과 다래끼의 치료에 관한 비전을 전해드렸습니다. 모두 비급을 익히시어 널리 몸을 이롭게 하시고 나아가서는 억조 창생을 구제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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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살찐 사람들을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어쩌다가 살찐 사람을 보면 풍채가 좋다고 감탄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때는 없이 살던 시절이어서 고기 먹을 일이 별로 없고 푸른 초원 위에서 젓가락이 놀던 때였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농사 일이 대부분이어서 육신이 고달팠기 때문에 살찔 틈이 거의 없었습니다. 말이 사실이라는 것이 시절의 사진에 나온 사람들이 모두 날씬(?)하다는 것으로 증명될 있을 겁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서부개척시대에는 살찐 사람들이 거의 없었지요?

 

그러던 것이 산업사회가 되고 생활환경이 좋아지자 여기저기서 살찌는 소리가 뿌득뿌득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오리걸음 흉내를 내는 사람들을 많이 있을 겁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먹고 살만하게 되니까 건강하고 멋을 내기 위해서 날씬한 몸매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약을 먹고 살을 뺀다고 난리도 아니고 급기야는 다이어트한답시고 밥을 굶다가 죽는 사람들까지 생겨난다고 하지요.

 

그러면 여기서 살이 찌는 원인을 생각해보기로 하지요. 이전 사람들과 비교해 보면 비만은 음식에 달려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예를 들어 고기를 먹던 시절에 비해서 살이 찌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 역시 고기를 많이 먹는 것과 관계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기름으로 튀긴 인스턴트 식품도 거기에 하구요. 주식도 문제입니다. 쌀보다는 밀가루 음식이 훨씬 칼로리가 높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현대의 식단은 살찌는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는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음식들이 자꾸 입맛을 자극한다는 아닙니까?

 

어차피 음식을 먹을 밖에 없다면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하십시다. 다이어트의 방법은 체내의 열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섭취를 줄이고, 체내의 적체물을 제거하면 가능할 겁니다. 우선 열량을 연소하는 음식에 관해서 살펴보기로 하지요.

 

체내의 열량을 연소시키는 음식으로는 고추와 피만, 마늘, 생강, 부추 등을 있습니다. 힐러리가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고추 가루를 가지고 다니면서 먹는다는 얘기로 보면 고추가 체내의 열량을 연소해서 에너지로 전환시킨다는 것은 틀림없는 같습니다. 그러므로 고추 가루를 싸가지고 다니면서 먹을 수는 없으므로 식사할 관심을 가지고 고추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을 있으면 좋을 겁니다. 그렇지 안애요? 피만은 그냥 먹어도 먹을만할 겁니다.

 

다음에는 음식을 먹는 방법입니다. 쌀밥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밀과 보리밥은 공복감을 느끼게 하지요? 아마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공복감을 느끼면 먹게 되지요. 빵과 같은 것은 더욱 그러할 겁니다. 고기는 고지방질 순으로 보면 소고기>돼지고기>염소, 양고기>, 오리고기 일겁니다. 이것은 이들 고기를 끓여서 베란다에서 식힐 응어리지는 정도로 있을 겁니다. 얘기는 소고기의 지방이 체내에 쌓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거지요. 그러므로 심한 노동이 아니라면 되도록이면 소고기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과일도 마찬가지로 사과와 수박은 배고픔을 느끼는 공복감이 들게 합니다. 반면에 복숭아, 참외, 배와 같은 것은 포만감을 느끼게 겁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경험해 보아서 포만감을 느끼는 과일을 먹으면 음식을 섭취하게 겁니다.

 

다음에는 체내의 잔유물을 배출시키는 음식들입니다. 장의 숙변을 제거하는 음식으로는 섬유질이 들어있는 채소류나 과일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관련된 것들을 많이 섭취하는 겁니다. 한국이라면 김치도 좋지만 무청이나 무가 특히 좋을 겁니다. 과일도 껍질 먹으면 도움이 겁니다. 고구마도 껍질 먹으면 좋습니다. 일본에서는 고구마 껍질이 몸에 좋다고 그대로 먹드만요. 특히, 사과껍질은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변비 심하신 분에게 특히 좋을 겁니다. 체내 배설물을 제거하면 피부도 윤택해지구요.

 

다이어트의 음식은 신속한 효과는 없습니다만, 음식물 섭취 패턴이 정해지면 언제나 일정한 몸매를 유지해 주겠지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섭취하는데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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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5. 15:55 건강

치질의 민간요법


오늘은 건강정보로 치질을 간단하게 치료할 있는 민간요법에 관하여 얘기해 보기로 하지요. 치질이라고 하면 우선 주위의 사람들은 [지저분하게 그런 걸리냐?]하고 말을 하지만 당사자는 죽을 맛이지요. 확실히 본인은 아파죽겠지만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없지요.

 

그래서 바로 걸어간다고 생각해도 아프니까 어색하게 걷게 되고 급기야는 아파서 병원을 찾게 됩니다. 그러면 병원에서는 십중팔구 수술을 권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수술을 하지 않고 집에서 간단하게 치료할 있는 방법이 있다는 아닙니까?

 

아는 알겠지만 한국이라면 옛날 신신파스(살리실산이 주성분, 대부분 약국에는 없지만 변두리 약국에서는 겁니다) 사서 환부에 붙이는 겁니다. 낮이나 밤이나 나을 때까지 붙이고 다니세요. 낮에 부치고 다니면 걷기도 편하고 앉기도 훨씬 편할 겁니다. 무엇보다도 열이 치받쳐서 속이 거북했던 것이 가시게 됩니다. 아무리 심해도 3 정도면 사그러 들어서 나을 겁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고춧가루 성분과 같이 대개 열을 내게 해서 관절염을 치료하는 파스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이것을 치질환부에 붙이면 불난 부채질 하는 격이 되겠지요. 치질이 언제인가 재발해도 방법으로 치료하다 보면 어느 사이엔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무엇보다도 치질이 완치된 후에도 청결을 유지해야겠지요. 집에 비데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물로 뒤를 세척해주면 기분도 좋고 치질의 재발을 막을 있습니다. 지저분하면서도 상쾌한 정보였지요? 치질을 박멸합시다!!! 다음은 모두들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는데 관심이 많은 다이어트에 관해서 말씀 드리고 다음에는 지저분한 다래끼 치료에 관한 민간요법을 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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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나 척추손상 등을 환자자신의 세포로 치료할 있다는 [줄기세포 치료] 관해서 함부로 치료 받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시키는 성명을 일본 재생의학회가 1 발표하였다.

 

 

일부 클리닉 센터가 국가의 승인을 받지 않고 시행하고 있는데, 학회는 [유효한 치료로서 기대는 크지만 아직 안전성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였다고 아사히 신문이 밝혔다.

 

 

환자의 지방이나 골수 등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는 다양한 세포로 변화되기 때문에 재생의료에 응용이 기대된다. 대학 등은 국가의 지침에 따라서 안전성이나 효과를 확인하면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규정을 받지 않고 일부 클리닉 센터가 난치병이나 장애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환자들은 치료를 받기 전에 국가의 승인이 있는가를 확인하라고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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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있어서 라면은 대체 주식이라고 만큼 자주 먹는 인스턴트 식품이다. 군대에서 주는 밥의 양이 적어서(요즘은 그럴 없겠지만)삼시 주는 먹고 달에 라면을 120개씩 끓여 먹은 적이 있다.

 

이렇게 자주 먹는 라면을 끓여 놓았을 식용유 쩔은 냄새가 난다면 라면 맛도 맛이려니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 것인가에 생각이 미쳤다. 물론 한국에서 유통기간이 짧아서 그런 라면을 만나기는 드물 것이다.

 

문제는 외국에서 유통업자가 라면을 수입하여 유통 기한 3~4개월 전에 세일 판매를 하는 라면에 있다. 유통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모든 종류의 라면에서 식용유 쩔은 냄새가 난다는 것이다. 물론 유통업자로서야 라면을 상품으로 보기 때문에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유통기한 안에 팔려고 한다고 하지만  주고 사먹는 소비자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지 생각해 문제이다.

 

유통기한 안에 라면에서 식용유 쩔은 냄새가 난다면 이것은 분명히 제조회사들의 문제이다. 라면 제조회사로서야 만들어 내면 팔리는데 굳이 제품 개선에 신경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먹는 장사를 하는 회사로서는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이다.

 

분명히 라면에서 식용유 쩔은 냄새가 나는 것은 라면 제조 시에 사용된 식용유가 유통 중에 변질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용유에 산소가 결합되어 쩔은 냄새가 것이다. 이것을 사람이 먹었을 인체 내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실험을 하지 않아서 길이 없다.

 

그러나 가지 예상할 있는 것은 산소가 결합된 식용유 분자가 인체에 들어가서 산소가 유리되고 이것이 인체의 건강에 해를 끼칠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유리 산소가 인체 내에서 질병에 관여한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제조회사는 유통 기한만 늘여서 소비자에게 독을 먹이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개선하는 것은 간단하다. 아주 간단하다. 외국에서 판매되는 일본 라면들을 수거해서 조사해 보면 금방 개선될 일이다. 이것은 또한 소비자의 건강도 생각해 주는 것이 된다. 라면 제조회사에 많은 연구원들이 있을 텐데 이런 것을 방치하는 것을 보면 제조회사로서 소비자에 대한 책임감 같은 것은 전혀 없는 같다. 허긴 그렇다. 어차피 한국인들만 먹을 것이고 지금도 팔리는데 그런 뭐하러 생각하느냐고 한다면 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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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leHow 2010.12.13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몰랐던 정보를 알고 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라면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미쳐 몰랐는데요?

  2. jk 2010.12.13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라면 유통기한 6개월 아닌가요?

    그렇기에 3-4개월 유통기한 남은건 지극히 정상적인 신선한 제품인데요?????
    방금 찬장에 있는 국산 라면들 뒤져봤는데 대체로 다 4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가장 최근에 나온 신제품도 내년 4월까지이구요.

2010. 12. 7. 16:36 건강

난자 사업




옛날에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칠거지악 중의 하나에 해당되어서 쫓겨난 시대가 있었다. 이것이 아니라도 부부들은 대개 아이들을 원하게 마련이다. 그래서 아이를 가지지 못한 부부들은 온갖 노력들을 한다. 그래도 어디 그런가?  아이는 산신령이 점지해 주기 때문에 마음 먹은 대로 되는 같다.

 

요즈음은 의료기술이 발달해서 부부 중에서 어느 쪽이 부실해서 아이를 갖는지를 있다. 그래서 남자가 부실하면 이름없는 숫컷이 기증한 씨앗을 받아서 아이를 얻었다.

 

그런데 이제는 여자가 부실할 때에도 익명의 난자를 기증받아서 아이를 갖게 되는 시절이 같다. 미국에서는 난자를 기증받아서 아이 갖기를 원하는 부부들이 늘고 있는데 보험 적용이 되고 불임치료로서 정착되고 있다고 한다.

 

기증 받는 난자는 21~32세의 여성의 것으로 사례비는 미국 달러로 5 달러에서 1 달러가 적당하고 1 달러를 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미국 생식 의학회 윤리 위원회가 지침을 내렸다는 것이다.

 

최근 조사로는 유명 대학의 여성이라면 3 5 달러( 4천만원) 호가하여 특정 난자는 높은 가격을 인정하는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와싱턴 근처의 의료기관은 다음과 같은 리스트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고 한다. [749, 백인, 부모는 루마니아인 피부색은 백인과 흑인의 중간 눈동자는 녹색등등]  

 

아이가 없는 미국 부부들이 방법을 이용하는 것은 부모라도 유전자를 이어 있는데다가 양자를 얻는 비용은 3 달러( 3 4백만원)이지만 보험 적용이 되는 난자 제공은 1 8천달러( 2천만원)이면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나는 리스트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아이의 모습에 맞추어서 여성을 선택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미국에서 난자 기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양자는 여러 연고가 얽혀 있고 유전적으로 연결도 없기 때문에 이보다는 친자관계에 저항감이 적을 뿐만 아니라 규제도 적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난자를 채취하는데 이전처럼 복부에 바늘은 꼽지 않지만 호르몬제로 강제적으로 배란시키는 등과 같이 기증자에게 부담이 되고 친자관계가 복잡해지는 문제는 존재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난자 사업이 일반 사업으로 정착되고 있는 같다. 이것은 아이들을 이상할 정도로 좋아하는 서구인들의 특성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얼마 있어서 보나마나 한국에서도 난자 사업이 시작될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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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rongrong 2010.12.08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자 채취라는 말이 정말정말 생소하네요
    가격도 정말 어마어마 하구요~~~~~




이거 났다!  전인가부터 우리 마나님께서 머리카락이 웅큼씩(조금 과장해서) 빠진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AURAKY 머리카락도 아니고 계절이 바뀌어서 그런가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두피가 보이고 머리가 듬성듬성한 것이 눈에 뜨이는 것이 아닌가? 

 

이제는 심각하다. AURAKY 머리카락 아니라고 건너 불구경하듯 없는 문제가 되었다. 왜냐하면 못하면 머리카락이 빠져서 비구니를 마나님으로 모시고 살믄 부처님에게 죄를 짓기 때문에 그래도 떳떳하게 중생과 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한 거다.

 

게다가 집사람은 결혼이랍시고 해서 살라고 고생을 바가지로 했잖는가 말이다. 고생을 바가지로 것만도 불쌍한데 머리털이 빠져서 맞은 새앙쥐처럼 되어가니 가장으로서 차마 뜨고는 꼴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마누라님이 항의라도 하듯이 목욕하다 빠진 머리카락을 욕조 가장자리에 전시를 놓네. 그것을 보는 AURAKY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지는 거다(이래야 점수를 받지!).

 

그래서 필사적으로 마나님의 탈모를 막기 위한 작전을 구사하기로 결심을 하였던 것이다. 우선 머리카락을 탐정처럼 돋보기로 조사한 결과는 이건 ! 물도 얻어 먹은 콩나물처럼 가늘디 가는 것이 아닌가? ! 탈모가 시작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구나 하는 단서를 하나 얻었다.

 

이제는 AURAKY 알량한 지식을 활용하기로 하였다. 대개 탈모는 스트레스나 영양부족, 사용하는 세제가 문제가 된다고 자주 언론에 언급되고는 하였겠다? 이미 탈모가 시작 되었다면 원인은 벌써 전부터 있었던 것이고 서서히 진행되어 와서 지금에 나타났다고 보는 것이 옳다. 그러므로 하루 아침에 완치될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 좋다. 안에 치료되어도 다행이다( 의사 됐제?).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헬쓰 프로덕트(건강보조 제품, 사실은 남자가 복용하는 것이어서 AURAKY 먹던 것이데 멕였다 ) 아침 저녁으로 복용시켰다.  그리고 영양 공급을 위해서 종합 비타민제(한국의 종합 비타민은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 것이 비타민 성분이 외국의 비타민제보다 10 어떤 것은 100 이상 차이가 난다. 말하자면 비타민 흔적만 있으니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국민의 건강을 유해한 것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것이라는 말인지 모르겠다. 아무튼 먹으나 마나 것이다. 상식으로 기술해 ) 복용시켰다(약은 먹어요. AURAKY 먹으면 뭐여? 하고 묻는다. 약여. 하믄 서운한 듯하길래 하나씩 준다. ㅋㅋ). 그리고 피부를 강화해 주는 과일을 먹게 하였다. 여기서 자세히 얘기하면 상품 선전이 된다.

 

다음은 직접 머리에 사용하는 샴푸, 린스 종류인데 즉각 중지시켰다. 왜냐하면 거기에 들어있는 계면 활성제가 모발 부근에 파고 들어서 모발을 쉽게 빠져 나오게 한다. 그래서 즉시 중지. 머리 감는 것도 가렵고 냄새 때까지 참고 있다가 살살 감으라 했다. 세제 중에 탈모에 뭐가 좋다는 믿지 말고 머리에 사용하는 제품들 사용 금지. 다만 비누를 사용하여 머리를 감는데 비누도 싸구려로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은 것이 가장 좋다.  

 

이렇게 하여 점점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게 되고 치료가 된다. 지금 우리 마나님의 탈모 원인은 역시 스트레스가 원인이고 환절기가 되자 왕창 시작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음식으로 탈모를 막아 주어야 한다. 스트레스 해소, 모발 영양 공급, 두피를 탄탄하게 주는 과일 종류 같은 것을 쓰면 서서히 좋아질 것이다. 앞에서 그랬잖우? 하루 아침에 치료되지는 않는다고 했으면 비구니 델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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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11. 14:13 건강

배가 차가울 때는?




친구끼리 대화를 나누다가 상대가 얼토당토한 말을 하면 화가 나서 [ 개가 뜯어 먹는 소리를 하고 있어]라는 말을 잘한다. 아마 개가 풀을 뜯어먹지 않는 아는가 보다. 그런데 실은 개도 실컷 뛰어 놀다가 목이 마른지 어쩐지 풀을 뜯어서 뱉는다. 아마도 풀잎에 있는 물기로 목을 축이는지도 모를 일이다.

 

인간도 몸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는 반드시 약품이 아니더라도 음식으로 다스릴 있는 것들이 있다. 만약에 배가 차고 팽만감이 느껴질 때는 한의사들은 한약으로 다스리라고 것이고 병원에서는 어느 장기가 좋다고 치료를 하든가 약을 처방해 것이다. 그래도 낫지 않으면 음식으로 다스려 보자.

 

주위에는 배가 차가웁고 복부 팽만감을 느끼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이마도 식생활이 서양화되어감에 따라서 고기류를 많이 섭취하는데 운동 부족으로 장이 약해져서 그런 현상이 오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요구르트를 먹으면 낫는 수가 있다. 요구르트는 흔히 우리 주변에 있는 유산균 음료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진짜 죽같이 걸쭉한 요구르트를 말한다. 이것을 먹으면 속이 답답한 것도 어느 정도 잡히고 먹기 시작한 며칠 후에 효과가 있을 것이다.

 

몸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는 음식 조절만 잘해도 병이 아닌 다음에야 스스로 고칠 수가 있다. 공자님은 당시 드물게 70살을 넘게 살았다. 그렇게 장수한 것은 섭생이었다고 한다. , 이상한 음식이나 상한 음식은 절대 입에 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음식이 보약이라는 말이 옳다. 튼튼한 어린이 아니지 튼튼한 어른이 되기 위하여 요구르트를 많이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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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배를 채운다] 말이 있다. 불과 40 전만해도 가난한 집에서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서 때가 되면 물로 채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먹거리가 풍부해져서 물로 배를 채우기는커녕 칼로리를 과량으로 섭취하여 비만을 걱정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특히 미국은 성인, 어린이 없이 비만인 사람들이 30%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대책으로 다이어트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야들이 한국에서 고플 물로 배를 채운다는 것을 어찌 알고 이것을 다이어트에 응용하는 연구를 했다는 것이다.

 

연구라는 것이 55~75세인 48명을 그룹으로 나누어 식사제한 의한 12주간(3개월)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가시키고 그룹은 식사 전에 2컵을 하루 먹게 하였다.

 

그랬더니 2컵을 먹고 식사 제한 프로 그램에 의해서 식사를 그룹은 체중이 7 킬로그램 줄고 물을 마시지 않았던 그룹은 5킬로그램이 감소하여 식사 전에 물을 마신 다이어트 효과가 확실히 있었다고 한다.

 

이것은 물을 마시면 약간의 포만감을 느껴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식사에 의한 에너지 섭취량이75~90킬로 칼로리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중독도 일어날 있다고 한다.

 

연구는 버지니아 공대 팀이 하고 미국 화학회에서 발표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본다면 연구는 한국에서 먼저 나와야 되는데 한국 사람들은 뜻이 웅대해서 그런 연구는 시시해서 못하는 것이다. 정부에서도 요런 때문에 연구비를 지불할 리는 만무한 것이다. 연구를 보면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이다.

 

그래도 그렇지 내고 친한 친구들과 회식을 가서 맛있는 것을 앞에 두고 다이어트한답시고 물로 배를 먼저 채우는 사람은 절대 없을 같다.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고 잔뜩 먹을 것이 틀림 없다.

 

다이어트 약이나 식품을 먹지 않고도 배고프지 않고 다이어트 있는 좋은 방법인데 방법은 한국이 선구자인데도 들여 다이어트를 한다. 그래야 살이 빠지는 같은 느낌을 받는다나 뭐래나. 문제는 직심있게 하지 않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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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일사병이나 더위로 인하여 사망자가 종종 발생한다. 그런데 일사병이나 더위를 먹어서 사망하는 경우, 중의 하나는 기온이 높은 낮보다 밤이었다는 동경도의 보고가 있다.

 

이것은 열대야에 에어컨 등을 사용하지 않고 수분이 부족한 상태에서 잠을 자면 체온 조절이 되지 않는 것이 원인일 것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밤에 잠을 자기 전에 수분을 충분히 취하고 실내 온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정상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하는 동경도 감찰 의무원이 장마가 7 17일부터 8 6일까지 21 동안에 사망한 예를 조사하였다. 더위가 사망의 원인이었던 사람은 96명이고 사망 추정 시간대는 주간(오전 5~오후 5) 37(39%), 야간 (오후5~오전 5) 24(25%), 원인 불명이 35(36%)으로써 원인 불명을 제외하면 40% 야간에 사망하였다.

 

조사 담당자는 야간에 화장실에 가지 않기 위해서 취침 전에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은 위험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AURAKY 생각: 우리 속담에 죽는 것도 행복이라고 한다. 그러면 밤에 자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 것도 행복일지 모른다. 그러나 이건 역설이고 살려고 나왔으면 목숨은 때까지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있는 확률 1%라도 글을 올려 보는 것이다.

 

그건 그렇고 일전에 밤에 선풍기를 놓고 자면 죽을 있다는 논란이 있었는데 전문가들은 근거가 없다고 하였다. 위의 데이터를 보면 열대야에는 선풍기가 체온을 내리는데 오히려 도움이 같다.

 

그리고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 가기 싫어서 물을 마시는 보다 살려면 많이 마시고 자는 중에라도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 것이 절대 필요한 방법인 같다. 대신 많이 먹고 곤하게 잠든 나머지 요나 침대에 지도 그리는 것은 책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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