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07.27 다래끼 치료하기
  2. 2013.07.17 음식으로 다이어트하기
  3. 2013.07.05 치질의 민간요법
  4. 2013.07.04 창조경제의 씨앗이라도 심으려면

2013. 7. 27. 07:00 건강

다래끼 치료하기


 어느 갑자기 눈꺼풀 가장자리가 아프고 가려워서 거울을 보면 좁쌀만하게 부풀어 올라있지요? 이것을 다래끼라고 하지요. 다래끼는 , 아래 눈꺼풀 가장자리에 생기는데 어려서 다래끼를 달고 살았던 경험에서 보면 눈꺼풀에 많이 생기는 같습니다. 어떤 때는 하나도 모자라서 다래끼까지 달릴 때도 있었습니다.^^

 

요즘이야 다래끼가 생기면 병원에 가거나 약국에 가면 쉽게 치료를 있습니다. 그런데 이도 저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다래끼 치료법을 알려드립니다. 초기에 생겼을 때는 안티프라민이나 맨소래담과 같은 멘톨 계통의 연고를 사서 다래끼 쪽의 눈을 감고 부근 눈꺼풀 위에 발라주고 시원한 감이 없어질 때까지 5분간 눈을 감고 있습니다(사실 눈을 떠도 되지만 너무 시려우므로). 초기라면 바로 없어질 겁니다. 아직도 남아있다면 위의 과정을 한번 되풀이 합니다.

 

다래끼가 중간크기까지 자란 경우에는 마이신계통 연고(세레스톤) 사서 다래끼 위에 직접 바르고 다음에 안티프라민이나 맨소래담을 초기처럼 눈을 감고 다래끼 부위의 눈꺼풀에 발라주면 신기하게 낫습니다.

다래끼가 곪은 지경이 되었으면 터트리고 고름을 짜낸 다음 연고를 바를 밖에 도리가 없겠지요?

 

지금까지 우리 집에서만 내려오는 치질과 다래끼의 치료에 관한 비전을 전해드렸습니다. 모두 비급을 익히시어 널리 몸을 이롭게 하시고 나아가서는 억조 창생을 구제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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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살찐 사람들을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어쩌다가 살찐 사람을 보면 풍채가 좋다고 감탄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때는 없이 살던 시절이어서 고기 먹을 일이 별로 없고 푸른 초원 위에서 젓가락이 놀던 때였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농사 일이 대부분이어서 육신이 고달팠기 때문에 살찔 틈이 거의 없었습니다. 말이 사실이라는 것이 시절의 사진에 나온 사람들이 모두 날씬(?)하다는 것으로 증명될 있을 겁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서부개척시대에는 살찐 사람들이 거의 없었지요?

 

그러던 것이 산업사회가 되고 생활환경이 좋아지자 여기저기서 살찌는 소리가 뿌득뿌득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오리걸음 흉내를 내는 사람들을 많이 있을 겁니다. 이제는 사람들이 먹고 살만하게 되니까 건강하고 멋을 내기 위해서 날씬한 몸매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약을 먹고 살을 뺀다고 난리도 아니고 급기야는 다이어트한답시고 밥을 굶다가 죽는 사람들까지 생겨난다고 하지요.

 

그러면 여기서 살이 찌는 원인을 생각해보기로 하지요. 이전 사람들과 비교해 보면 비만은 음식에 달려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예를 들어 고기를 먹던 시절에 비해서 살이 찌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 역시 고기를 많이 먹는 것과 관계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기름으로 튀긴 인스턴트 식품도 거기에 하구요. 주식도 문제입니다. 쌀보다는 밀가루 음식이 훨씬 칼로리가 높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현대의 식단은 살찌는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는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음식들이 자꾸 입맛을 자극한다는 아닙니까?

 

어차피 음식을 먹을 밖에 없다면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하십시다. 다이어트의 방법은 체내의 열량을 줄이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섭취를 줄이고, 체내의 적체물을 제거하면 가능할 겁니다. 우선 열량을 연소하는 음식에 관해서 살펴보기로 하지요.

 

체내의 열량을 연소시키는 음식으로는 고추와 피만, 마늘, 생강, 부추 등을 있습니다. 힐러리가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고추 가루를 가지고 다니면서 먹는다는 얘기로 보면 고추가 체내의 열량을 연소해서 에너지로 전환시킨다는 것은 틀림없는 같습니다. 그러므로 고추 가루를 싸가지고 다니면서 먹을 수는 없으므로 식사할 관심을 가지고 고추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을 있으면 좋을 겁니다. 그렇지 안애요? 피만은 그냥 먹어도 먹을만할 겁니다.

 

다음에는 음식을 먹는 방법입니다. 쌀밥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밀과 보리밥은 공복감을 느끼게 하지요? 아마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공복감을 느끼면 먹게 되지요. 빵과 같은 것은 더욱 그러할 겁니다. 고기는 고지방질 순으로 보면 소고기>돼지고기>염소, 양고기>, 오리고기 일겁니다. 이것은 이들 고기를 끓여서 베란다에서 식힐 응어리지는 정도로 있을 겁니다. 얘기는 소고기의 지방이 체내에 쌓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거지요. 그러므로 심한 노동이 아니라면 되도록이면 소고기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과일도 마찬가지로 사과와 수박은 배고픔을 느끼는 공복감이 들게 합니다. 반면에 복숭아, 참외, 배와 같은 것은 포만감을 느끼게 겁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경험해 보아서 포만감을 느끼는 과일을 먹으면 음식을 섭취하게 겁니다.

 

다음에는 체내의 잔유물을 배출시키는 음식들입니다. 장의 숙변을 제거하는 음식으로는 섬유질이 들어있는 채소류나 과일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관련된 것들을 많이 섭취하는 겁니다. 한국이라면 김치도 좋지만 무청이나 무가 특히 좋을 겁니다. 과일도 껍질 먹으면 도움이 겁니다. 고구마도 껍질 먹으면 좋습니다. 일본에서는 고구마 껍질이 몸에 좋다고 그대로 먹드만요. 특히, 사과껍질은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변비 심하신 분에게 특히 좋을 겁니다. 체내 배설물을 제거하면 피부도 윤택해지구요.

 

다이어트의 음식은 신속한 효과는 없습니다만, 음식물 섭취 패턴이 정해지면 언제나 일정한 몸매를 유지해 주겠지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섭취하는데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좋은 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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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5. 15:55 건강

치질의 민간요법


오늘은 건강정보로 치질을 간단하게 치료할 있는 민간요법에 관하여 얘기해 보기로 하지요. 치질이라고 하면 우선 주위의 사람들은 [지저분하게 그런 걸리냐?]하고 말을 하지만 당사자는 죽을 맛이지요. 확실히 본인은 아파죽겠지만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없지요.

 

그래서 바로 걸어간다고 생각해도 아프니까 어색하게 걷게 되고 급기야는 아파서 병원을 찾게 됩니다. 그러면 병원에서는 십중팔구 수술을 권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수술을 하지 않고 집에서 간단하게 치료할 있는 방법이 있다는 아닙니까?

 

아는 알겠지만 한국이라면 옛날 신신파스(살리실산이 주성분, 대부분 약국에는 없지만 변두리 약국에서는 겁니다) 사서 환부에 붙이는 겁니다. 낮이나 밤이나 나을 때까지 붙이고 다니세요. 낮에 부치고 다니면 걷기도 편하고 앉기도 훨씬 편할 겁니다. 무엇보다도 열이 치받쳐서 속이 거북했던 것이 가시게 됩니다. 아무리 심해도 3 정도면 사그러 들어서 나을 겁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고춧가루 성분과 같이 대개 열을 내게 해서 관절염을 치료하는 파스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이것을 치질환부에 붙이면 불난 부채질 하는 격이 되겠지요. 치질이 언제인가 재발해도 방법으로 치료하다 보면 어느 사이엔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무엇보다도 치질이 완치된 후에도 청결을 유지해야겠지요. 집에 비데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물로 뒤를 세척해주면 기분도 좋고 치질의 재발을 막을 있습니다. 지저분하면서도 상쾌한 정보였지요? 치질을 박멸합시다!!! 다음은 모두들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는데 관심이 많은 다이어트에 관해서 말씀 드리고 다음에는 지저분한 다래끼 치료에 관한 민간요법을 말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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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마침 오늘 자, 중앙일보에 일본의 요코하마시립대학 의과대학원의 다케베 다카노리 박사 팀이 유도만능줄기세포 제조방법을 이용하여 인간의 미니 간세포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실제로 생체에 적용할 경우 암세포가 함입될 있다는 걱정이 있었다. 그러나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노벨상을 받은 야마나카 신야 교수는 이미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 놓았다고 한다. 만약에 이것이 사업화된다면 부가가치가 엄청난 성장동력이 것임에 틀림없다.

 

이처럼 창조경제는 새로운 연구개발부터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여전히 구태의연하게 이전의 굴뚝산업이 걸어온 길을 답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 이전에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 벤처 계획이 실패한 것은 관련기관의 개입에 의한 것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창조경제로 가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을 뒤져보면 미창부에서 프로젝트 선발을 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방식대로 관련기관에서 검토와 평가를 한다는 것이 눈에 띈다. 그렇다면 창조경제는 건너 갔다고 보아야 한다.  

 

삼성도 예외는 아니다. 삼성은 미래기술육성재단을 세워서 15천억 원을 조건 없이 연구개발에 투자한다고 해서 제대로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YTN 뉴스에 의하면 특허를 자기들이 우선 사용하고 특허를 때도 삼성을 통하도록 했기 때문에 미창부에서 수정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연구개발비 지원이라는 미명하에 값싸게 대학, 국공립연구소 연구원, 벤처기업 연구원들을 이용하겠다는 의도 외에 다름 아니다.

 

삼성이 기왕 국가와 자기 기업의 미래를 생각했다면 손태장 모비다재팬 회장처럼 과감하게 투자를 해야 것이다. 그는 학생들 중에서 벤처 아이템을 선발할 아이디어와 의욕만을 보고 6천만 원씩 투자하였다고 한다(창조경제로 가는 길). 이처럼 삼성도 이기주의에서 벗어나야 살아남을 있을 것이다.

 

이상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인간의 미니 간을 개발한 것과 같은 성장동력을 발굴해내야 임기 내에 창조경제의 씨앗이라도 심을 있다. 이것은 프로젝트의 선발방법과 관련기관의 개입의 여부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러므로 창조경제의 씨앗이라도 만들고 싶다면 지금까지 왔던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 던져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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