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 세상이 연극이라면

 

                        미소라히바리 노래

 

 

만약에 이 세상이 연극이라면

나는 언제나 버림받는 배역

대본대로 울고 웃는

이런 사나이를 그 누가 아랴

 

 

젊은 청춘의 피가 들끓어

다른 청춘들처럼

뜨거운 사랑을 동경하여

불타오르는 사랑도 했다

 

 

그녀를 위한다면 체념하고

멀리 떠나야 한다는 말에  

청순한 그녀의 순정에

밤안개 속에서 우는 방랑자   

 

 

*** 노래는 그냥 들어야 합니다.

노래를 번역한다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겠지요.

가사가 너무 좋고 잘 불러서 제 멋에 겨워 번역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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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UR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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