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노벨 화학상은 [유기 합성에 있어서 파라듐 촉매의 크로스 커플링(cross coupling)] 업적으로 미국의 델러웨어 대학의 명예교수인 리처드 , 일본인으로서 미국 퍼듀 대학 특별교수로 있는 [네기시 에이이찌(도쿄대 출신)] 혹카이도 대학 명예교수인 스즈키 아키라(혹카이도대 출신) 씨에게 수여된다고 발표되었다. 노벨상 수상은 일본인 전체로 17, 18 째이고 화학상으로서는 6, 7번째가 된다고 한다.

 

리차드 헥

리차드 헥

리차드헥

네기시 에이이치


아키라 스즈키

일본은 이제 노벨 상을 독차지 하는 유럽과 미국의 대열에 들어간 같다. 얼마 미국 정보 서비스 회사인 톰슨 로이터사는 예상한 일본의 노벨 수상자들은 의학 생리학상과 화학상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런데 예상대로 일본인이 화학상을 받았지만 업적이 다른 분야였다.

 

그렇다면 톰슨 로이터사가 예상했던 일본의 과학자들도 어느 시기에는 노벨상을 받을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있다. 이렇게 본다면 일본은 노벨 과학상을 받을 과학자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는 말이 헛된 말은 아니다. 이렇게 일본이 노벨상을 받는 것을 보면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약간 그런 기미가 생긴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아파하고 있어서야 노벨상을 받을 수는 없다. 다행히 일본이라는 나라가 우리와 이웃해 있으므로 처음에는 그들의 방법을 체득하는 것도 노벨상을 받을 있는 방법이 있다. 사실 대학 교육체제가 한국과 일본에 들어 싯점에서 보면 인구를 감안하여 한국에서 지금쯤 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배출되었어야 한다. 이것을 생각하여 일본이 노벨상을 빈번히 받을 밖에 없는 원인을 생각해 보기로 하겠다.

 

사실 노벨상 수상은 유럽과 미국의 독무대나 다름 없다. 특히 과학상이라고 있는 물리, 화학 그리고 의학 생리학상은 그렇다. 유럽은 현대 과학의 발원지로서 노벨상 수상자가 많은 것은 당연하다고 있고 미국은 2 대전 후에 전란을 피하여 미국으로 이주한 유럽 과학자들과 그들이 가르친 제자들에 의해서 노벨상을 유럽과 함께 나누어 받기 시작하였다.

 

여기에 변방 대륙들은 끼어들 수가 없었다. 그런데 노벨상을 수상하는 유일한 변방 대륙의 국가가 일본이다. 그러나 일본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많이 나오는 데는 일본도 유럽의 학문 체계를 받아들인 있다. , 일본은 현대 대학이 들어설 인재들을 대부분 독일로 유학을 보내어 유럽 학문을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제자들을 유럽 과학식으로 교육을 시키고 제자들은 일본에 있는 대학으로 퍼져 나가서 제자들을 양성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므로 노벨상을 받을 있는 학문을 하는 길을 터득하고 사람들이 전파한 교육으로 현재 일본에 노벨상 수상자가 많이 배출되는 토대가 되었다고 있다. 전통은 지금도 일본 대학원에 살아있다.

 

여기에 일본인들의 장인 정신을 있다. 가지 명제에 매달리면 죽을 때까지 완벽하게 완성시키려고 하는 자세이다. 이것은 한국인들이 보기에 처음에는 답답하고 머리가 부족한 것처럼 보이지만 10여년 정도 지난 후에는 그들은 저만큼 앞서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그들은 학자지만 장인 정신은 무서울 정도이다. 예를 들면 2 대전이 끝난 물자가 없을 쓰레기 통을 뒤져서 연구 재료를 구하여 연구를 했다는 것이 일본의 연구자들이다. 아니면 책상 앞에 앉아서 있는 연구를 해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학자도 있다.

 

거기에 보태서 정부가 연구를 지원할 일단 연구비를 지급하면 연구 내용 자체에는 관여하지 않는 것을 있다. 그러므로 연구자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연구 길을 파고 있어서 제약을 전혀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외에 노벨 과학상을 받으려면 반드시 이론을 확립해야 하는데 일본의 과학자들은 이미 이것을 터득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금년도 노벨 화학상도 헥크 크로스 커플링 이론, 스즈끼 크로스 커플링 이론, 네기시 크로스 커플링 이론 등으로 불리워서 학자 모두 자기가 처음 이론을 확립한 것이라는 것을 세계 학계에 알리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이 아무리 논문 수를 많이 양산해도 이러한 이론 확립이 없으면 노벨상을 받기는 어려운 것이다.

 

이상에서 일본이 노벨 과학상을 많이 배출하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받을 있는 원인에 관해서 주마간산식으로 살펴 보았다. 이제 한국의 대학들도 외국에서 연구한 학자들이 대학 강단에 서고 그들과 더불어 연구하는 제자들이 있는 조만간에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Posted by AURAKY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AURAKY의 월드리딩! 세상을 요리조리 보고 쓰는 살아있는 경험의 블로그 입니다.
AURAKY








free counters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믹시


달력

 « |  » 2020.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