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상품화했을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때문에 회사로서는 좀처럼 제품화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특이한 제품을 생산한다는 것은 웬만하면 시도도 못하고 아이디어는 사라져버리고 것이다.

 

그런데 체지방 계나 당뇨 독특한 상품을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일본의 타니타라는 회사가 이번에는 사람의 수면 상태를 측정하는 [수면 ] 개발하였다고 한다. 소비 칼로리를 상세하게 측정하는 [활동량 ] 소형으로 만든 2호를 이달 초부터 판매하고 있다.

 

[수면 ] 이불 밑에 깔고 조합되어있는 압력센서로 자고 있는 동안에 맥박이나 호흡 그리고 몸의 움직임을 축정한다. 전문기관의 검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면의 깊이를 판정하여 시간 경과 데이터와 점수화한 평가를 나타낸다. 매일 매일의 기록을 그래프로 표시하여 수면의 경향을 파악할 수가 있다고 한다.

 

가격은 48만원 이라고 하며 일반 가정 외에 의료 시설 운전 기사의 건강관리에 이용된다고 한다.

 

한편,  [활동량 ] 휴대전화 등에 사용되는 3 가속도 센서로 몸의 움직임을 상세하게 검사하여 소비 칼로리를 측정한다. 가슴 주머니 등에 부착하여 사용한다. 작년 4월부터의 판매한 1호가 8 6천대 팔렸다고 한다. 이것을 소형화하고 알루미늄으로 외장을 하고 세련되게 디자인한 2호를 이번 달부터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가격은 15천원 정도라고 한다.

 

 

사진: 수면 , 이불 밑에 깔고 사용한다.

 

AURAKY 생각: 얼핏 생각하면 수면 , 지방 계나 활동량 계는 몸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말하자면 측정해도 그만 해도 그만인 것이다. 따라서 필수 불가결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측정하면 건강에 도움이 같은 느낌도 든다. 그것 !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사람의 심리를 파고드는 아이디어 상품인가 보다.




Posted by AUR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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